【부산=뉴시스】허상천 기자 = 부산복지개발원은 부산시 공공의료보건지원단과 부산여성가족개발원·부산발전연구원과 공동으로 28일 오후 개발원 대회의실에서 제1회 치매대응 포럼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초고령사회 부산의 치매대응방안’을 주제로 관련 전문가와 부산시 관련부서와 함께 대응전략을 토론방식으로 진행한다.
전국치매유병률 조사(2012년) 자료에 다르면 우리나라는 2018년 현재 65세 이상 노인 738만510명 중 치매 환자 비율이 노인인구의 10.32%로 76만3000명에 이르고 있다.
또 급속한 고령화로 2024년에는 치매 노인이 100만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지난 9월 정부는 ‘국가치매책임제’를 발표하고 적극적인 시행을 앞두고 있다.
부산은 2018년 현재 노인인구가 16.3%에 이르고, 2020년께 전체 인구 중 노인인구가 20%에 해당하는 등 전국에 비해 따르게 고령화가 진행됨에 따라 치매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지자체 차원에서의 대응방안 모색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번 4개 연구기관 공동으로 부산시 차원에서의 치매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치매관련 연구는 지자체의 현황과 문제, 급속한 노인인구 증가에 대비하고자 여러 전문가, 대상자와 가족 등의 의견을 수렴하며 지속적으로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이번 포럼은 ‘초고령사회 부산의 치매대응방안’을 주제로 관련 전문가와 부산시 관련부서와 함께 대응전략을 토론방식으로 진행한다.
전국치매유병률 조사(2012년) 자료에 다르면 우리나라는 2018년 현재 65세 이상 노인 738만510명 중 치매 환자 비율이 노인인구의 10.32%로 76만3000명에 이르고 있다.
또 급속한 고령화로 2024년에는 치매 노인이 100만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지난 9월 정부는 ‘국가치매책임제’를 발표하고 적극적인 시행을 앞두고 있다.
부산은 2018년 현재 노인인구가 16.3%에 이르고, 2020년께 전체 인구 중 노인인구가 20%에 해당하는 등 전국에 비해 따르게 고령화가 진행됨에 따라 치매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지자체 차원에서의 대응방안 모색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번 4개 연구기관 공동으로 부산시 차원에서의 치매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치매관련 연구는 지자체의 현황과 문제, 급속한 노인인구 증가에 대비하고자 여러 전문가, 대상자와 가족 등의 의견을 수렴하며 지속적으로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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