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정부 개헌안 발의가 현실화한 된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장과 3당 원내대표 회동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왼쪽부터 바른미래당 김동철,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정세균 국회의장, 자유한국당 김성태. 2018.03.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난영 기자 = 민주평화당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등 여야 교섭단체 3당이 국회 개헌안 협상에 착수키로 한 데 대해 "조속한 시일 내에 5당 협의체가 가동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최경환 민주평화당 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을 통해 "개헌 대타협은 국회 주도하에 국민적 총의가 모아져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 대변인은 "5당 협의체로 출발하지 않은 것은 유감"이라면서도 "그동안 소극적이었던 자유한국당이 개헌 협상 테이블에 나와 개헌 협상이 시작된 것은 바람직한 일"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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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민주평화당 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을 통해 "개헌 대타협은 국회 주도하에 국민적 총의가 모아져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 대변인은 "5당 협의체로 출발하지 않은 것은 유감"이라면서도 "그동안 소극적이었던 자유한국당이 개헌 협상 테이블에 나와 개헌 협상이 시작된 것은 바람직한 일"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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