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장태영 기자 = 경기도는 26일 오후 4시를 기해 남부권과 중부권, 동부권 등 23개 시군에 내려졌던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해제했다. 발령 54시간 만이다.
초미세먼지 주의보 해제는 초미세먼지 관측 농도가 50㎍/㎥ 미만으로 떨어질 때 내려진다.
이날 오후 4시 현재 초미세먼지 농도는 남부권 47㎍/㎥, 동부권 48㎍/㎥, 중부권 45㎍/㎥이다.
도는 지난 24일 오전 10시 남부권(용인·평택·안성·이천·여주)·동부권(남양주·구리·광주·성남·하남·가평·양평) 12개 시·군에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중부권(수원·안산·안양·부천·시흥·광명·군포·의왕·과천·화성·오산) 11개 시는 이날 오후 9시에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발령됐다.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기준 남부권과 동부권은 54시간, 중부권은 43시간 만에 해제됐다.
남부권과 동부권과 함께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북부권(김포·고양·의정부·파주·연천·양주·동두천·포천) 8개 시·군은 현재 주의보가 유지 상태다.
오후 4시 현재 북부권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65㎍/㎥이다.
[email protected]
초미세먼지 주의보 해제는 초미세먼지 관측 농도가 50㎍/㎥ 미만으로 떨어질 때 내려진다.
이날 오후 4시 현재 초미세먼지 농도는 남부권 47㎍/㎥, 동부권 48㎍/㎥, 중부권 45㎍/㎥이다.
도는 지난 24일 오전 10시 남부권(용인·평택·안성·이천·여주)·동부권(남양주·구리·광주·성남·하남·가평·양평) 12개 시·군에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중부권(수원·안산·안양·부천·시흥·광명·군포·의왕·과천·화성·오산) 11개 시는 이날 오후 9시에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발령됐다.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기준 남부권과 동부권은 54시간, 중부권은 43시간 만에 해제됐다.
남부권과 동부권과 함께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북부권(김포·고양·의정부·파주·연천·양주·동두천·포천) 8개 시·군은 현재 주의보가 유지 상태다.
오후 4시 현재 북부권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6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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