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뉴시스】 박상수 기자= 25일 오후 전남 신안 앞바다에서 190여명을 태운 쾌속선이 좌초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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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3/25 16:53:15
최종수정 2018/03/25 16:53:39
기사등록 2018/03/25 16:53:15 최초수정 2018/03/25 16:5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