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22일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가 옥구저수지의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금강 수계 서포양수장을 조기 가동하고 있다. 2018.03.22. (사진=농어촌공사 제공) [email protected]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가 겨울 극심한 가뭄에 대비해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2일 농어촌공사는 "전북 군산지역 주요 저수지인 옥구저수지의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금강 수계 서포양수장을 조기 가동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군산지역 강우량은 824㎜로 예년 대비 68.5%로 농업용수 공급에 어려움이 있어 금강물을 활용한 체계적인 용수공급에 나섰다.
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가을부터 계속되는 가뭄으로 주요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율이 53%로 하락해 농업용수 부족 현상이 예상됨에 따라 영농기 이전 저수율을 90% 이상 확보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주야로 서포양수장을 가동해 옥구저수지의 저수위를 상승시켜 농업인의 영농편익 및 소득향상에 기여하기로 했다.
22일 농어촌공사는 "전북 군산지역 주요 저수지인 옥구저수지의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금강 수계 서포양수장을 조기 가동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군산지역 강우량은 824㎜로 예년 대비 68.5%로 농업용수 공급에 어려움이 있어 금강물을 활용한 체계적인 용수공급에 나섰다.
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가을부터 계속되는 가뭄으로 주요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율이 53%로 하락해 농업용수 부족 현상이 예상됨에 따라 영농기 이전 저수율을 90% 이상 확보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주야로 서포양수장을 가동해 옥구저수지의 저수위를 상승시켜 농업인의 영농편익 및 소득향상에 기여하기로 했다.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22일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가 옥구저수지의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금강 수계 서포양수장을 조기 가동하고 있다. 2018.03.22. (사진=농어촌공사 제공) [email protected]
이춘성 지사장은 "계속되는 극심한 가뭄 현상으로 물 부족이 계속되고 있다"면서 "농업용수의 확보도 중요하지만, 농업인들에게 물 절약 의식을 높여 낭비되는 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올해부터는 대간선과 옥구저수지는 주 4일(월, 화, 목, 금) 용수공급을 해 용수 절약 및 적재적소의 용수공급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이어 "올해부터는 대간선과 옥구저수지는 주 4일(월, 화, 목, 금) 용수공급을 해 용수 절약 및 적재적소의 용수공급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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