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장서우 기자 = 올해 유가증권시장 첫 신규 상장 기업 애경산업(018250)이 상장 첫날인 22일 장 초반 상승세다.
이날 애경산업의 시초가는 2만8000원에 형성됐다. 개장 직후 공모가 2만9100원을 밑돌던 주가는 서서히 상승하기 시작해 오전 10시41분 현재 시초가 대비 8.39%(2350원) 오른 3만350원을 가리키고 있다. 이는 공모가보다 약 4.3% 높은 수준이다.
애경산업은 1985년 애경그룹으로부터 생활용품 사업 부문이 독립돼 설립된 생활뷰티 기업이다. 2016년부터 상장을 준비해 왔으나 가습기 살균제 제품 '가습기메이트'의 유해성 논란으로 미뤄진 후 올해 증시 입성에 성공했다.
[email protected]
이날 애경산업의 시초가는 2만8000원에 형성됐다. 개장 직후 공모가 2만9100원을 밑돌던 주가는 서서히 상승하기 시작해 오전 10시41분 현재 시초가 대비 8.39%(2350원) 오른 3만350원을 가리키고 있다. 이는 공모가보다 약 4.3% 높은 수준이다.
애경산업은 1985년 애경그룹으로부터 생활용품 사업 부문이 독립돼 설립된 생활뷰티 기업이다. 2016년부터 상장을 준비해 왔으나 가습기 살균제 제품 '가습기메이트'의 유해성 논란으로 미뤄진 후 올해 증시 입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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