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배우 고성희가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세레나홀에서 열린 tvn 새 수목드라마 ‘마더’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배우 고성희(28)와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겸 배우 김동준(26)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이 이를 부인했다.
22일 고성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고성희 본인에게 확인해보니 '김동준과 친한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했다"고 전했다.
김동준 소속사 메이저9도 "김동준과 고성희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친한 동료 사이일 뿐이다"고 알렸다.
이날 한 매체는 "고성희와 김동준이 올 초부터 교제를 시작해 3개월째 열애 중이다"며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방송한 SBS '마스터 키'에 출연하며 처음 알게 된 뒤 급속도로 친해져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고성희는 영화 '분노의 윤리학'으로 데뷔한 뒤 MBC '미스코리아' '야경꾼일지' KBS2 '스파이',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 TV 드라마에 출연했다. 최근 종방한 tvN 드라마 '마더'에서 '자영'을 맡아 호연했다.
김동준은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한 이후 가수 활동하는 틈틈이 영화 '회사원'과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 KBS1 '빛나라 은수', OCN '블랙' 등 TV 드라마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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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제국의 아이들' 김동준이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타임스퀘어에서 열린 ‘리복 Z펌프 퓨전(ZPUMP FUSION)’ 출시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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