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라리델(필리핀)=AP/뉴시스】필리핀 북부 불라칸주 플라리델에서 17일 경비행기 1대가 추락하면서 가옥을 덮쳐 10명이 숨졌다. 사고 이후 구조 대원이 사고 현장에서 희생자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2018.03.17
【마닐라=AP/뉴시스】문예성 기자 = 필리핀 북부 불라칸주에서 17일 경비행기 1대가 추락하면서 가옥을 덮쳐 10명이 숨졌다.
경찰 당국과 민간항공국은 이날 오전 11시20분(현지시간)께 6인승 파이퍼(Piper) PA-23 아파치 경비행기가 불라칸주 플라리델 공항에서 이륙한 이후 인근 마을에 추락하면서 이같은 민명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고 비행기 조종사와 당시 탑승객 4명 총 5명이 모두 숨졌다.
추락 충격으로 가옥이 심각하게 훼손되고 화재가 발생했으며 2명의 어린이를 포함해 한 가족 5명도 목숨을 잃었다.
이밖에 추락 지점 인근에 있는 2명도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당국은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mail protected]
경찰 당국과 민간항공국은 이날 오전 11시20분(현지시간)께 6인승 파이퍼(Piper) PA-23 아파치 경비행기가 불라칸주 플라리델 공항에서 이륙한 이후 인근 마을에 추락하면서 이같은 민명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고 비행기 조종사와 당시 탑승객 4명 총 5명이 모두 숨졌다.
추락 충격으로 가옥이 심각하게 훼손되고 화재가 발생했으며 2명의 어린이를 포함해 한 가족 5명도 목숨을 잃었다.
이밖에 추락 지점 인근에 있는 2명도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당국은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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