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콘텐츠멀티유즈展' 2차 전시가 16일부터 내달 30일까지 경기도 판교 콘텐츠멀티유즈랩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함께 개최하는 전시다. 국내 대표 게임 8개와 예술 작가 16명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총 25개의 작품이 선보여진다.
전시에 참여하는 게임사·게임 IP는 ▲게임빌(별이되어라!) ▲넥슨 코리아(카트라이더) ▲넥슨 지티(서든어택) ▲넷마블(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 ▲스마트스터디(몬스터슈퍼리그) ▲웹젠(뮤) ▲컴투스(서머너즈 워) 등이다.
미디어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가수 솔비(34·권지안)가 전시에 참여한다. 솔비는 '모두의마블' IP를 직접 작곡한 음악, 회화, 설치 미술 등의 작품으로 새롭게 표현할 예정이다.
오는 29일 판교 기업지원허브 콘텐츠멀티유즈랩에서 '게임X아트'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도 열린다. 솔비를 비롯해 이번 전시에 참가한 조각가 빅터조와 김지은 작가가 콘텐츠멀티유즈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함께 개최하는 전시다. 국내 대표 게임 8개와 예술 작가 16명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총 25개의 작품이 선보여진다.
전시에 참여하는 게임사·게임 IP는 ▲게임빌(별이되어라!) ▲넥슨 코리아(카트라이더) ▲넥슨 지티(서든어택) ▲넷마블(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 ▲스마트스터디(몬스터슈퍼리그) ▲웹젠(뮤) ▲컴투스(서머너즈 워) 등이다.
미디어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가수 솔비(34·권지안)가 전시에 참여한다. 솔비는 '모두의마블' IP를 직접 작곡한 음악, 회화, 설치 미술 등의 작품으로 새롭게 표현할 예정이다.
오는 29일 판교 기업지원허브 콘텐츠멀티유즈랩에서 '게임X아트'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도 열린다. 솔비를 비롯해 이번 전시에 참가한 조각가 빅터조와 김지은 작가가 콘텐츠멀티유즈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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