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올해 구 살림규모를 구민에게 알리기 위해 '2018년 예산기준 지방재정’을 구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은평구 살림규모는 전년대비 892억원이 증가한 6767억원이다. 일반회계는 6420억원, 기타 특별회계는 170억원, 기금은 177억원이다.
자체수입(지방세와 세외수입)은 1251억원, 이전재원(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보조금)은 4893억원, 보전수입과 내부거래는 623억원이다. 올해는 일자리·복지예산이 전년도 대비 546억원 증가했다.
올해 당초예산 일반회계 예산규모 대비 자체수입 비율인 재정자립도는 23.93%다. 자체수입에 자주재원을 더해 계산한 비율인 재정자주도는 48.17%이다.
재정공시제도는 재정 투명성과 책임성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2회 실시하고 있다.
은평구 재정현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 홈페이지(www.ep.go.kr) 재정운영공시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우영 구청장은 "2018년도 예산편성은 대외적인 경제적 불확실성과 복지사업비 증가로 폭넓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어려움은 있었지만 경상경비 절감, 선심성·전시성 사업 억제를 통해 주어진 예산범위에서 주민 중심의 예산을 편성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우선순위에 따라 선택과 집중을 통해 사람중심 행복도시 은평을 만들기 위해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올해 은평구 살림규모는 전년대비 892억원이 증가한 6767억원이다. 일반회계는 6420억원, 기타 특별회계는 170억원, 기금은 177억원이다.
자체수입(지방세와 세외수입)은 1251억원, 이전재원(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보조금)은 4893억원, 보전수입과 내부거래는 623억원이다. 올해는 일자리·복지예산이 전년도 대비 546억원 증가했다.
올해 당초예산 일반회계 예산규모 대비 자체수입 비율인 재정자립도는 23.93%다. 자체수입에 자주재원을 더해 계산한 비율인 재정자주도는 48.17%이다.
재정공시제도는 재정 투명성과 책임성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2회 실시하고 있다.
은평구 재정현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 홈페이지(www.ep.go.kr) 재정운영공시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우영 구청장은 "2018년도 예산편성은 대외적인 경제적 불확실성과 복지사업비 증가로 폭넓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어려움은 있었지만 경상경비 절감, 선심성·전시성 사업 억제를 통해 주어진 예산범위에서 주민 중심의 예산을 편성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우선순위에 따라 선택과 집중을 통해 사람중심 행복도시 은평을 만들기 위해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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