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전국 맑고 포근…큰 일교차 주의

기사등록 2018/03/10 17:14:02

【서울=뉴시스】유자비 기자 = 휴일인 11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한낮에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10일 "내일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은 오전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도, 인천 1도, 수원 2도, 춘천 0도, 강릉 4도, 청주 2도, 대전 1도, 전주 2도, 광주 1도, 대구 2도, 부산 5도, 제주 5도 등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8도, 수원 12도, 춘천 13도, 강릉 10도, 청주 13도, 대전 14도, 전주 14도, 광주 16도, 대구 15도, 부산 15도, 제주 13도 등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3.0m로 일 것으로 예측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나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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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전국 맑고 포근…큰 일교차 주의

기사등록 2018/03/10 17:14:0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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