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권성주 바른미래당 대변인(오른쪽). 2017.11.2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바른미래당은 10일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1년을 맞아 "지난 탄핵의 과정에서 차가운 광장을 가득 매웠던 뜨거운 함성이 지금의 정부를 통해 그 바람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돌아볼 때"라고 밝혔다.
권성주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작년 오늘,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우리 손으로 뽑은 대통령을 우리 손으로 탄핵하는 고통을 겪었다"며 "그러나 그 과정은 평화로웠으며 대한민국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깊이 뿌리내린 민주주의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권 대변인은 "1년 전 온 국민이 숨죽여 지켜보았던 헌재 판결의 주문은 다시는 대한민국에 제왕적 권력으로 인한 잘못된 역사가 되풀이 되어선 안 된다는 국민적 염원이었다"면서 "1년 전 오늘의 슬프고 힘겨웠던 역사가 다시는 일어날 수 없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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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주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작년 오늘,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우리 손으로 뽑은 대통령을 우리 손으로 탄핵하는 고통을 겪었다"며 "그러나 그 과정은 평화로웠으며 대한민국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깊이 뿌리내린 민주주의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권 대변인은 "1년 전 온 국민이 숨죽여 지켜보았던 헌재 판결의 주문은 다시는 대한민국에 제왕적 권력으로 인한 잘못된 역사가 되풀이 되어선 안 된다는 국민적 염원이었다"면서 "1년 전 오늘의 슬프고 힘겨웠던 역사가 다시는 일어날 수 없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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