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레(짐바브웨)=신화/뉴시스】 김재영 기자 = 동아프리카에서 31세의 연쇄 강간범이 72년 징역형을 받았다.
8일 지방법원 판사가 마스빈고주의 찰스 마곰베제라는 피고에게 78년 형을 선고했다고 관영 헤럴드 지가 보도했다. 판사는 선고 형량 중 6년은 조건부 집행유예했다.
앞서 피고는 이틀 전 법정에 나와 자신이 피와 사탄을 숭배하는 컬트 멤버였다고 말했다. 그는 8개 항목의 강간 혐의를 인정하면서 판사에게 사형을 언도해줄 것을 호소했다.
그러나 짐바브웨 헌법은 중 살인범에게만 사형을 내린다. 판사는 피고가 짐승처럼 행동하며 죄를 범해 엄벌이 마땅하다고 말했다.
쇠 몽둥이, 도끼 및 큰칼 등을 휴대하고 피고는 14세 소녀 및 경관 부인 등이 포함된 10여 명을 성폭행했다.
[email protected]
8일 지방법원 판사가 마스빈고주의 찰스 마곰베제라는 피고에게 78년 형을 선고했다고 관영 헤럴드 지가 보도했다. 판사는 선고 형량 중 6년은 조건부 집행유예했다.
앞서 피고는 이틀 전 법정에 나와 자신이 피와 사탄을 숭배하는 컬트 멤버였다고 말했다. 그는 8개 항목의 강간 혐의를 인정하면서 판사에게 사형을 언도해줄 것을 호소했다.
그러나 짐바브웨 헌법은 중 살인범에게만 사형을 내린다. 판사는 피고가 짐승처럼 행동하며 죄를 범해 엄벌이 마땅하다고 말했다.
쇠 몽둥이, 도끼 및 큰칼 등을 휴대하고 피고는 14세 소녀 및 경관 부인 등이 포함된 10여 명을 성폭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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