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 창립51주년 기념 ‘특판Big찬스예금’ 선보여

기사등록 2018/03/05 15:06:14

대구은행, Big찬스예금
대구은행, Big찬스예금
【대구=뉴시스】나호용 기자 = DGB대구은행은 창립51주년을 기념해 5일부터 은행거래와 자동이체 실적에 따라 우대이자율을 지급하는 특판Big찬스예금을 판매한다.

1967년 최초 지방은행으로 출범해 반세기 역사 동안 종합금융그룹으로 성장해온 DGB대구은행이 고객들에게 감사하기 위해 출시된 이 상품은 1인당 100만원 이상, 1억원 한도로 총 판매한도 5000억원까지 한정 판매된다.

개인(개인사업자 포함)고객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이 상품은 만기시 최저 연 2.01%~최고 연2.21%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아이M뱅크로 상품을 가입할 경우 0.05%포인트를 추가 적용해 최저 연 2.06%~최고 연 2.26%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별도 조건 없이 영업점 창구에서 신규시 연 2.01%을 적용받을 수 있고, 비대면채널에서는 연 2.06%을 적용받을 수 있다.

추가로 은행거래 및 자동이체 실적이 있으면 우대이자율을 최고 연 0.2%포인트 더 받을 수 있는데, 우대이자율 요건은  최근 1개월 이내 공과금 자동이체 2건 이상이면 연 0.1%포인트, 지난 3개월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 평균잔액이 500만원 이상이면 연 0.1%포인트이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창립 51주년를 맞아 ‘오늘을 넘어 함께하는 내일로’, 더 가까이 더 큰 혜택을 드릴 수 있는 Best Partner DGB대구은행이 고객 감사를 위해 출시한 이 상품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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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창립51주년 기념 ‘특판Big찬스예금’ 선보여

기사등록 2018/03/05 15:06:1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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