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시스】 경기도교육청 전경.
【수원=뉴시스】이종일 기자 = 경기도교육청은 이달 말부터 8월까지 '미래형 혁신학교' 모델을 연구하고, 내년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미래형 혁신학교 모델은 4차 산업혁명(인공지능·사물인터넷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의 융합에 의한 산업고도화)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학생에게 길러주기 위해 교육과정, 수업 등을 새롭게 적용하는 교육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이달 말 경기도교육연구원에 미래형 혁신학교 모델 개발 연구를 의뢰하고, 연구 결과를 토대로 시범사업 계획을 세울 예정이다.
시범사업은 오는 9~10월 도내 혁신학교의 신청을 받아 초·중·고등학교 1곳씩을 선정하고, 이 학교들을 대상으로 내년 1년 동안 추진한다.
도교육청은 연구 활성화를 위해 이달 말부터 교직원, 학부모 등 15명으로 구성된 전문가협의회를 운영하고, 매달 1차례씩 협의회 위원들과 미래형 혁신학교 모델, 혁신학교 발전 방안 등을 토론한다.
한편 도내 혁신학교는 541곳이 운영되고 있다. 혁신학교는 교직원의 자발성에 기반한 민주적 의사결정, 교육과정 재구성 등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혁신학교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미래형 모델을 연구한다"며 "내년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미래형 혁신학교 모델을 전면적으로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미래형 혁신학교 모델은 4차 산업혁명(인공지능·사물인터넷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의 융합에 의한 산업고도화)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학생에게 길러주기 위해 교육과정, 수업 등을 새롭게 적용하는 교육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이달 말 경기도교육연구원에 미래형 혁신학교 모델 개발 연구를 의뢰하고, 연구 결과를 토대로 시범사업 계획을 세울 예정이다.
시범사업은 오는 9~10월 도내 혁신학교의 신청을 받아 초·중·고등학교 1곳씩을 선정하고, 이 학교들을 대상으로 내년 1년 동안 추진한다.
도교육청은 연구 활성화를 위해 이달 말부터 교직원, 학부모 등 15명으로 구성된 전문가협의회를 운영하고, 매달 1차례씩 협의회 위원들과 미래형 혁신학교 모델, 혁신학교 발전 방안 등을 토론한다.
한편 도내 혁신학교는 541곳이 운영되고 있다. 혁신학교는 교직원의 자발성에 기반한 민주적 의사결정, 교육과정 재구성 등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혁신학교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미래형 모델을 연구한다"며 "내년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미래형 혁신학교 모델을 전면적으로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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