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장서우 기자 = 필룩스가 바이오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는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28일 오전 9시33분 현재 필룩스는 전 거래일(6450원)보다 29.92%(1930원) 급등한 8380원에 거래되며 4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필룩스는 지난 26~27일 모두 전 거래일보다 30% 치솟은 가격에 마감한 바 있다.
필룩스는 이날 항암제 전문기업 바이럴진의 지배주주 코아젠투스의 투자를 받아 바이오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코아젠투스를 제3자 배정 대상자로 378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시행할 계획이다.
코아젠투스는 현직 미국 식품의약처(FDA) 임상승인자문위원회 위원장 겸 미국 토마스 제퍼슨 대학 병원의 스콧 월드만 교수가최대주주로 있는 바이오신약 연구·개발(R&D) 회사다. 면역 항암치료 백신 연구 개발사인 바이럴진(Viral Gene)의 주요 주주인티제이유 자산운용(바이럴진 지분율 31%)과 펜 라이프 사이언스(바이럴진 지분율 31%)를 100% 소유하고 있어 사실상 지배주주에 해당한다.
코아젠투스는 차세대 면역 항암 치료제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의 원천기술을 보유했다. 이는 현재 가장 진보한 면역 항암 기술의 하나로 현재 전임상을 완료하고 미국 FDA 1상을 준비 중이다.
[email protected]
28일 오전 9시33분 현재 필룩스는 전 거래일(6450원)보다 29.92%(1930원) 급등한 8380원에 거래되며 4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필룩스는 지난 26~27일 모두 전 거래일보다 30% 치솟은 가격에 마감한 바 있다.
필룩스는 이날 항암제 전문기업 바이럴진의 지배주주 코아젠투스의 투자를 받아 바이오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코아젠투스를 제3자 배정 대상자로 378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시행할 계획이다.
코아젠투스는 현직 미국 식품의약처(FDA) 임상승인자문위원회 위원장 겸 미국 토마스 제퍼슨 대학 병원의 스콧 월드만 교수가최대주주로 있는 바이오신약 연구·개발(R&D) 회사다. 면역 항암치료 백신 연구 개발사인 바이럴진(Viral Gene)의 주요 주주인티제이유 자산운용(바이럴진 지분율 31%)과 펜 라이프 사이언스(바이럴진 지분율 31%)를 100% 소유하고 있어 사실상 지배주주에 해당한다.
코아젠투스는 차세대 면역 항암 치료제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의 원천기술을 보유했다. 이는 현재 가장 진보한 면역 항암 기술의 하나로 현재 전임상을 완료하고 미국 FDA 1상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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