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병원 장례식장, 전북권 최고시설 갖춰 26일 개원

기사등록 2018/02/22 14:45:00

【익산=뉴시스】강명수 기자 = 원광대학교병원은 전북권 최고의 시설을 갖춘 장례식장이 새로 건립돼 오는 26일 개원식을 갖는다고 22일 밝혔다. 사진 원광대병원 장례식장 조감도. 2018.02.22. (사진 = 원광대학교병원 제공)  photo@newsis.com
【익산=뉴시스】강명수 기자 = 원광대학교병원은 전북권 최고의 시설을 갖춘 장례식장이 새로 건립돼 오는 26일 개원식을 갖는다고 22일 밝혔다. 사진 원광대병원 장례식장 조감도. 2018.02.22. (사진 = 원광대학교병원 제공)  [email protected]

【익산=뉴시스】강명수 기자 = 전북권 최고의 시설을 갖춘 '원광대학교병원 장례식장'이 새로 건립돼 오는 26일 개원식을 갖는다.

 22일 원광대병원에 따르면 익산시 신동에 건립된 장례식장은 부지 7839㎡, 건축연면적 1180㎡,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건축됐다.

 새로 개원하는 시설에는 VIP빈소 2곳을 포함한 7개의 분향소, 안치실, 염습실, 영결식장 등 선진국형 장례시설과 조문객들을 위한 커피숍, 접객실, 인터넷실, 주차장(500대 주차) 등 최신식 편익시설을 갖췄다. 

 고객편익을 위해 좌식과 입식시설이 병행 설계됐으며 조문객을 위해 사워시설과 취침시설을 갖춘 장례텔도 마련됐다.

 특히 고객 편익을 위한 전문화된 장례 서비스 제공과 함께 장례비용과 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지원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박천권 상임이사는 "최신식 시설로 더 나은 양질의 장례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됐다"며 "대학병원 장례식장인 만큼 다른 장례식장보다 가격은 저렴하고 서비스는 극대화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원광대병원 장례식장, 전북권 최고시설 갖춰 26일 개원

기사등록 2018/02/22 14:45:00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