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뉴시스】 스포츠부 = 박영선(58·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무단출입’ 논란과 관련, 2018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가 해명에 나섰다. 조직위는 17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고위인사 초청(distinguished guest pass)을 받아 박 의원이 16일 슬라이딩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이 소지한 AD(출입인가 카드)는 슬라이딩센터 피니시 구역의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IBSF) 게스트존 출입이 가능하다”고 확인했다.
이어 “16일의 경우 IBSF 이보 페리아니 회장이 대한민국 윤성빈 선수의 금메달 획득을 감안해 피니시 구역의 IBSF 게스트존에 있는 국내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강신성 회장과 박영선 의원을 포함한 일행을 통제구역인 피니시 구역의 썰매 픽업 존으로 안내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직위는 “앞으로 경기장은 물론 대회 시설에 대한 출입 통제에 더욱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박 의원이 소지한 AD(출입인가 카드)는 슬라이딩센터 피니시 구역의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IBSF) 게스트존 출입이 가능하다”고 확인했다.
이어 “16일의 경우 IBSF 이보 페리아니 회장이 대한민국 윤성빈 선수의 금메달 획득을 감안해 피니시 구역의 IBSF 게스트존에 있는 국내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강신성 회장과 박영선 의원을 포함한 일행을 통제구역인 피니시 구역의 썰매 픽업 존으로 안내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직위는 “앞으로 경기장은 물론 대회 시설에 대한 출입 통제에 더욱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