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 신임 회장에 노규성 선문대 교수 선임

기사등록 2018/02/12 11:38:26


【서울=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생산성본부 이사회는 노규성 선문대학교 교수를 임기 3년의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임 노 회장은 오는 14일 취임식을 갖는다. 
 
 신임 노 회장은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경영정보학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한국생산성본부 선임연구원, 한국신용평가(주) 팀장, 한국미래경영연구소 본부장 등을 거쳐 선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 현재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 위원, 중소·벤처기업혁신성장위원회 공동위원장, 한국디지털정책학회 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생산성본부는 본부 출신 인사를 회장으로 맞이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미래지향적 생산성 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제 2의 창업을 통해 국가 생산성 향상의 허브로서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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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 신임 회장에 노규성 선문대 교수 선임

기사등록 2018/02/12 11:38:2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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