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식]중부고용노동청, 일자리 안정자금 현장 방문 홍보 등

기사등록 2018/01/29 20: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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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함상환 기자 = ◇중부고용노동청, 최저임금 준수·일자리 안정자금 현장 방문 홍보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29일 오후부터 인천 연수구 소재 아파트 관리사무소 2곳(송도더샵엑스포아파트, 선학뉴서울아파트)과 환경미화 수탁 업체 수림종합관리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일자리 안정자금"을 설명하고 현장에서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일자리안정자금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경영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로 중부고용노동청은 현장에서 관리사무소 소장 및 입주자 대표회의 관계자에게 '일자리 안정자금'을 홍보하는 한편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일자리 안정자금은 30인 미만의 근로자를 고용한 사업주를 대상으로 월 보수액 190만원 미만인 근로자 한 명당 월 13만원을 지원한다.
 
 또 정부는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두루누리'에서 10인미만 사업주를 대상으로 건강보험료 등 사회보험료를 최대 90%까지 지원하고 있다.
 
 일자리안정자금과 두루누리사회보험은 사업장 관할 근로복지공단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고용노동부에서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가천대 안성민 교수, 대구첨복과 간암치료제 공동개발·기술이전 협약식

 가천대학교는 29일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본부동 4층 대회의실에서 가천대 안성민 교수(바이오나노학과)와 대구첨복재단신약개발지원센터(센터장 손문호, 이후 신약센터)가 공동개발한 'FGFR4 키나아제 간암 표적치료제'를 이뮤노포지㈜에 기술이전하는 협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치료제(선도물질)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공분야 기초연구사업과 대구시 지원사업을 통해 가천대 안성민 교수팀과 신약센터 최환근 박사팀이 공동으로 도출한 물질이다.
 
 또 효율적인 연구개발을 위해 가천대 안성민 교수팀은 간암의 FGFR4 신호전달경로분석과 약효평가를 수행했고, 대구첨복재단 신약센터 최환근 박사팀은 가천대의 공백기술인 분자모델링, 의약합성, 약물동태, 독성평가 연구를 지원했다.

 아울러 기술이전에 따른 계약규모는 착수 기본료 외에 후속 개발 단계별 성공에 따라 개발성과금 및 매출액에 따른 경상실시료를 추가로 지급받는 조건으로 협약됐다.

 이번 기술이전에 참여하는 이뮤노포지㈜는 이번 과제의 성과를 기반으로 설립된 가천대학교 스핀오프 회사로, 개발된 선택적인 FGFR4 저해제와 강력한 멀티카이네이즈 저해제 라이브러리를 기술이전 받아 임상 1상 실시 후 글로벌 제약회사에 기술이전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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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식]중부고용노동청, 일자리 안정자금 현장 방문 홍보 등

기사등록 2018/01/29 20:19:3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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