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뉴시스】 김성찬 기자 = 26일 화재 사고로 한 순간에 소중한 목숨을 잃은 경남 밀양 세종병원 참사 희생자의 빈소가 밀양농협장례식장에 마련됐다. 2018.01.26.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 김성찬 기자 = 경남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로 숨진 38명의 유족들 중 일부가 28일 장례절차를 밟는다.
경남 밀양시는 사망자 중 밀양농협장례식장에 빈소가 차려진 박 모 씨 등 6명의 유족들이 사고 사흘 째인 이날 발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 예정인 사망자 5명을 제외한 나머지 33명의 사망자 시신을 지난 27일 유족들에게 인도했다.
[email protected]
경남 밀양시는 사망자 중 밀양농협장례식장에 빈소가 차려진 박 모 씨 등 6명의 유족들이 사고 사흘 째인 이날 발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 예정인 사망자 5명을 제외한 나머지 33명의 사망자 시신을 지난 27일 유족들에게 인도했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