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세관, 우수 공무원에 박은지·정희선 행정관 선정

기사등록 2018/01/25 20:16:15

【구미=뉴시스】박홍식 기자 = 관세청 구미세관은 박은지(52·여), 정희선(36·여) 행정관을 성과우수 공무원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구미세관 청사. 2018.01.25 phs6431@newsis.com
【구미=뉴시스】박홍식 기자 = 관세청 구미세관은 박은지(52·여), 정희선(36·여) 행정관을 성과우수 공무원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구미세관 청사. 2018.01.25 [email protected]
【구미=뉴시스】박홍식 기자 =관세청 구미세관은 박은지(52·여), 정희선(36·여) 행정관을 성과우수 공무원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구미세관은 매년 관세행정 발전과 대민행정에 기여한 공무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조사심사과 박은지 관세행정관은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징세활동으로 국가 재정 확보에 노력한 공로가 인정됐다.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환급금 찾아주기 활동을 벌여 기업의 자금경색을 완화시켜주고, 건전한 납세환경 조성에 기여한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통관지원과 정희선 관세행정관은 명절연휴 긴급 수출·입 물품의 신속통관을 위해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해외 원재료 조달에서 제품 수출까지 24시간 통관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등 구미산업단지 무역 원활화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김정만 구미세관장은 "앞으로도 관세행정 발전과 수출입 기업지원을 위해 큰 역할을 한 직원을 선정해 직원 사기진작과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상식은 26일 구미세관 강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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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세관, 우수 공무원에 박은지·정희선 행정관 선정

기사등록 2018/01/25 20:16:1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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