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정규 기자 = 토이트론은 놀이로 배우는 과학완구 스미스소니언 과학교실 3종과 퓨처사이언스 2종을 홈플러스 전 점에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스미스소니언 과학교실은 미국 워싱턴DC에 위치한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의 과학자들과 큐레이터가 직접 개발에 참여하고 초·중등 과학 교과과정과 연계해 직접 만들고 체험하며 과학을 배울 수 있도록 한 과학완구 브랜드다.
지구과학 실험 놀이로 나무망치와 나무못을 사용해 보석과 광물을 캐어 볼 수 있는 '마이크로 보석캐기', 육안으로 볼 수 없는 세포 구조를 900배율까지 확대해 볼 수 있는 '150배 400배 900배 현미경', 인기 있는 6가지 종류의 과학교실을 세트로 모은 '퍼펙트과학교실' 등이 이번에 출시됐다.
퓨처사이언스는 과학적 이론을 근거로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는 스팀(STEAM)형 과학완구 브랜드다. 화학작용으로 액체 괴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울 수 있는 '끈적이 액체 괴물 만들기', 물질의 변화와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울 수 있는 '공룡시대 호박 보석 만들기' 등이 출시 제품이다.
이번 홈플러스 전 점에 출시하는 제품은 기존 스미스소니언 과학교실과 퓨처사이언스 제품 라인업 중 가장 인기 있는 제품으로 선정됐다.
[email protected]
스미스소니언 과학교실은 미국 워싱턴DC에 위치한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의 과학자들과 큐레이터가 직접 개발에 참여하고 초·중등 과학 교과과정과 연계해 직접 만들고 체험하며 과학을 배울 수 있도록 한 과학완구 브랜드다.
지구과학 실험 놀이로 나무망치와 나무못을 사용해 보석과 광물을 캐어 볼 수 있는 '마이크로 보석캐기', 육안으로 볼 수 없는 세포 구조를 900배율까지 확대해 볼 수 있는 '150배 400배 900배 현미경', 인기 있는 6가지 종류의 과학교실을 세트로 모은 '퍼펙트과학교실' 등이 이번에 출시됐다.
퓨처사이언스는 과학적 이론을 근거로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는 스팀(STEAM)형 과학완구 브랜드다. 화학작용으로 액체 괴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울 수 있는 '끈적이 액체 괴물 만들기', 물질의 변화와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울 수 있는 '공룡시대 호박 보석 만들기' 등이 출시 제품이다.
이번 홈플러스 전 점에 출시하는 제품은 기존 스미스소니언 과학교실과 퓨처사이언스 제품 라인업 중 가장 인기 있는 제품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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