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안정섭 기자 = 지난 15일 울산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마음 자장면 데이' 행사가 열린 가운데 현대중공업 직원들과 한마음푸드 조리사들이 어르신들의 식사를 돕고 있다. 2018.01.16. (사진=현대중공업 제공) [email protected]
【울산=뉴시스】안정섭 기자 = ◇현대중, 3년째 자장면으로 이웃사랑 실천
현대중공업과 한마음회관 식당(한마음푸드)은 16일 울산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마음 자장면 데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매월 셋째 주 월요일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소외이웃 200여명에게 자장면과 탕수육을 대접하는 한마음 자장면 데이가 열린다.
현대중공업은 매월 재료비 전액을 부담하고, 한마음푸드 조리사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해 직접 음식을 만든다.
현대중공업과 한마음푸드는 지난 2016년부터 매월 한 차례씩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자장면 봉사를 진행해 왔다.
지난 15일에는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노인, 장애인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번째 행사가 열렸다.
◇울산글로벌챔피언클럽 정기회의 개최
울산경제진흥원은 16일 대회의실에서 울산글로벌챔피언클럽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클럽 운영 경과보고, 울산경제진흥원 등 7개 지원기관의 올해 사업설명에 이어 올해 클럽 사업계획 및 예산, 회칙 개정에 관한 안건 심의 등이 진행됐다.
울산글로벌챔피언클럽은 지역 우수 중소·중견기업의 역량을 결집하고 기업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 5월 31일 결성됐다.
클럽은 월드클래스 300기업인 (주)제일화성·에코캡(주), 글로벌 강소기업인 (주)모팜·(주)국일인토트, 챔피언기업인 린노알미늄(주)·(주)유시스 등 총 50개 기업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현대중공업과 한마음회관 식당(한마음푸드)은 16일 울산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마음 자장면 데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매월 셋째 주 월요일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소외이웃 200여명에게 자장면과 탕수육을 대접하는 한마음 자장면 데이가 열린다.
현대중공업은 매월 재료비 전액을 부담하고, 한마음푸드 조리사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해 직접 음식을 만든다.
현대중공업과 한마음푸드는 지난 2016년부터 매월 한 차례씩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자장면 봉사를 진행해 왔다.
지난 15일에는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노인, 장애인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번째 행사가 열렸다.
◇울산글로벌챔피언클럽 정기회의 개최
울산경제진흥원은 16일 대회의실에서 울산글로벌챔피언클럽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클럽 운영 경과보고, 울산경제진흥원 등 7개 지원기관의 올해 사업설명에 이어 올해 클럽 사업계획 및 예산, 회칙 개정에 관한 안건 심의 등이 진행됐다.
울산글로벌챔피언클럽은 지역 우수 중소·중견기업의 역량을 결집하고 기업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 5월 31일 결성됐다.
클럽은 월드클래스 300기업인 (주)제일화성·에코캡(주), 글로벌 강소기업인 (주)모팜·(주)국일인토트, 챔피언기업인 린노알미늄(주)·(주)유시스 등 총 50개 기업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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