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뉴시스】버스정류장 동장군대피소. (사진=충주시 제공) [email protected]
【충주=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전역에 한파경보가 내려진 12일 버스정류장의 노란 천막이 시선을 끌었다.
충주시는 연일 계속되는 맹추위로부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자 승하차 인원이 많은 버스정류장에 '동장군대피소'를 시범사업으로 설치했다.
충주공용버스터미널(하이마트 맞은편)과 금릉소공원(부영1차아파트 인근), 충주학생회관(예성세경아파트 맞은편) 정류장 등 3곳이다.
대피소는 길이 2.2m, 폭 1.5m 크기 천막 골조로 제작됐다.
시는 버스 이용객들이 대기하면서 버스 번호 등 외부가 잘 보이도록 4면을 투명 가림막으로 했다.
강풍에도 견디도록 단단히 고정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주의를 기울였다.
충주시는 연일 계속되는 맹추위로부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자 승하차 인원이 많은 버스정류장에 '동장군대피소'를 시범사업으로 설치했다.
충주공용버스터미널(하이마트 맞은편)과 금릉소공원(부영1차아파트 인근), 충주학생회관(예성세경아파트 맞은편) 정류장 등 3곳이다.
대피소는 길이 2.2m, 폭 1.5m 크기 천막 골조로 제작됐다.
시는 버스 이용객들이 대기하면서 버스 번호 등 외부가 잘 보이도록 4면을 투명 가림막으로 했다.
강풍에도 견디도록 단단히 고정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주의를 기울였다.

【충주=뉴시스】버스정류장 동장군대피소. (사진=충주시 제공)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