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축구선수 미우라, 계약 갱신…내달 51세,현역 최고령

기사등록 2018/01/11 14:06:06

【서울=뉴시스】일본 프로축구 2부리그(J2)의 요코하마 FC가 11일 현역 최고령 선수인 전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미우라 가즈요시(三浦知良·50)와 2018년 시즌 계약을 갱신했다. 다음달 51세가 되는 미우라는 올해로 프로 축구선수 생활 33년째를 맞는다. <사진출처 : 골닷컴> 2018.1.11
【서울=뉴시스】일본 프로축구 2부리그(J2)의 요코하마 FC가 11일 현역 최고령 선수인 전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미우라 가즈요시(三浦知良·50)와 2018년 시즌 계약을 갱신했다. 다음달 51세가 되는 미우라는 올해로 프로 축구선수 생활 33년째를 맞는다. <사진출처 : 골닷컴> 2018.1.11
【서울=뉴시스】유세진 기자 = 일본 프로축구 2부리그(J2) 요코하마 FC가 11일 현역 최고령 선수인 전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미우라 가즈요시(三浦知良·50)와 2018년 시즌 계약을 갱신했다고 지지(時事)통신 등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

 1967년 2월26일 생으로 다음달 51세가 되는 미우라 선수는 "언제라도 축구에 전력을 다해 성장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올해로 프로 축구선수 생활 33년째를 맞는 미우라는 지난 시즌 리그 12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했다. 지난해 3월 자스파크사쓰 군마(群馬)와의 경기에서 J리그 사상 최초로 50살에 골을 넣어 자신이 갖고 있던 J리그 최고령 득점 기록을 50세 14일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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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축구선수 미우라, 계약 갱신…내달 51세,현역 최고령

기사등록 2018/01/11 14:06:0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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