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 서구, 소리새 여성합창단원 공모
대전시 서구는 소리새 여성합창단 신규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서구에 거주하는 55세 이하 여성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모집부문은 소프라노와 메조소프라노, 알토 3개 부문이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실기심사(지정곡 1곡·자유곡 1곡)로 진행된다.
합창단원에 선발되면 2년간 각종 공연 등 대외적인 공식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 대덕구, 재난 대응 주차질서 관리 모범단지 선정
대전 대덕구는 재난 대응 주차질서 관리 모범단지로 석봉동 금강엑슬루타워아파트와 신탄진동 라이프새여울아파트 단지 등 2곳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재난 대응 주차질서 관리 모범단지는 소방차 등 긴급차량의 신속한 접근을 위해 소방도로와 주차질서를 잘 관리한 단지다.
금강엑슬루타워아파트는 진출입 차단기에 인근 긴급차량 번호를 등록하고 단지 내 소방도로에 주차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철저히 통제한 점이 인정됐고, 라이프새여울아파트는 긴급 상황 시 신속한 대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단지내 주차질서를 잘 관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중구, 한국족보박물관서 효 교육프로그램
대전 중구는 한국족보박물관에서 초·중학생 자녀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조선시대 선비들의 효행 시조를 배우는 어린이박물관학교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11일부터 14일까지 4회에 매회 30명씩 120명을 대상으로 시조 문학을 통해 조선 선비의 효행을 배우는 '효를 노래해요'를 비롯해 효행시조를 담은 머그컵 제작, 뿌리공원 투어 등이 진행된다.
뿌리공원에 있는 한국족보박물관은 전국 문중의 족보를 집대성한 전국 유일의 박물관으로 연간 30만명이 찾는 명소다.
◇ 유성구, 직업능력향상교육으로 41명 취·창업 성공
대전 유성구는 지난해 평생학습센터에서 운영한 직업능력향상교육을 받은 수강생 가운데 41명이 취·창업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구암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된 각종 직업능력향상 교육과정을 이수한 수강생 가운데 238명이 자격증을 취득했고 이 가운데 41명이 취·창업에 성공했다.
특히, 자격증을 취득한 238명 가운데 여성이 204명에 달해, 여성의 사회활동 참여와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조사됐다.
◇ 동구, 주민 정보화 교육과정 운영
대전 동구는 지역 주민의 정보화 격차를 해소하고 세대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해 2018년 주민 정보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교육과정은 컴퓨터 기초와 인터넷 기초, 한글·파워포인트·엑셀 활용, 스마트폰기초, 멀티미디어, SNS 활용 등 10개 과정으로, 구청 6층 컴퓨터교육실에서 30회에 걸쳐 진행된다.
구민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고, 신청은 평생학습과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email protected]
대전시 서구는 소리새 여성합창단 신규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서구에 거주하는 55세 이하 여성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모집부문은 소프라노와 메조소프라노, 알토 3개 부문이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실기심사(지정곡 1곡·자유곡 1곡)로 진행된다.
합창단원에 선발되면 2년간 각종 공연 등 대외적인 공식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 대덕구, 재난 대응 주차질서 관리 모범단지 선정
대전 대덕구는 재난 대응 주차질서 관리 모범단지로 석봉동 금강엑슬루타워아파트와 신탄진동 라이프새여울아파트 단지 등 2곳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재난 대응 주차질서 관리 모범단지는 소방차 등 긴급차량의 신속한 접근을 위해 소방도로와 주차질서를 잘 관리한 단지다.
금강엑슬루타워아파트는 진출입 차단기에 인근 긴급차량 번호를 등록하고 단지 내 소방도로에 주차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철저히 통제한 점이 인정됐고, 라이프새여울아파트는 긴급 상황 시 신속한 대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단지내 주차질서를 잘 관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중구, 한국족보박물관서 효 교육프로그램
대전 중구는 한국족보박물관에서 초·중학생 자녀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조선시대 선비들의 효행 시조를 배우는 어린이박물관학교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11일부터 14일까지 4회에 매회 30명씩 120명을 대상으로 시조 문학을 통해 조선 선비의 효행을 배우는 '효를 노래해요'를 비롯해 효행시조를 담은 머그컵 제작, 뿌리공원 투어 등이 진행된다.
뿌리공원에 있는 한국족보박물관은 전국 문중의 족보를 집대성한 전국 유일의 박물관으로 연간 30만명이 찾는 명소다.
◇ 유성구, 직업능력향상교육으로 41명 취·창업 성공
대전 유성구는 지난해 평생학습센터에서 운영한 직업능력향상교육을 받은 수강생 가운데 41명이 취·창업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구암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된 각종 직업능력향상 교육과정을 이수한 수강생 가운데 238명이 자격증을 취득했고 이 가운데 41명이 취·창업에 성공했다.
특히, 자격증을 취득한 238명 가운데 여성이 204명에 달해, 여성의 사회활동 참여와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조사됐다.
◇ 동구, 주민 정보화 교육과정 운영
대전 동구는 지역 주민의 정보화 격차를 해소하고 세대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해 2018년 주민 정보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교육과정은 컴퓨터 기초와 인터넷 기초, 한글·파워포인트·엑셀 활용, 스마트폰기초, 멀티미디어, SNS 활용 등 10개 과정으로, 구청 6층 컴퓨터교육실에서 30회에 걸쳐 진행된다.
구민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고, 신청은 평생학습과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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