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김준호x데프콘x윤동구, 쿠바서 살사 배틀

기사등록 2018/01/07 15:20:05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1박 2일' 김준호·데프콘·윤동구가 양보없는 살사 배틀을 펼친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카자흐스탄-쿠바에서 '10주년 특집'이 펼쳐진다.

'1박 2일' 측은 쿠바 살사 배틀에 도전하고 있는 열정 가득한 김준호·데프콘·윤동구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3인 3색 개성이 묻어있는 김준호-데프콘-윤동구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준호는 익살스러운 표정과 관능적인 몸짓으로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윤동구는 엣지있는 손끝과 자신감 충만한 표정을 짓고 있어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1박 2일' 제작진은 "김준호·데프콘·윤동구는 배틀 시작과 동시에 살사킹을 향한 무아지경 개인기 배틀을 펼치기 시작했다"며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은 듯 성대모사부터 신체 개인기까지 대 방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7일 오후 6시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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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김준호x데프콘x윤동구, 쿠바서 살사 배틀

기사등록 2018/01/07 15:20:0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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