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일부터 지원 가능, 3개월간 스코틀랜드 글렌피딕 증류소 체류 및 예술 활동 후원
국내에선 2010년부터 시작해 박민준 작가 비롯 총 7명의 작가 선정
【서울=뉴시스】김종민 기자 =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대표 김일주)는 예술가 후원 프로그램 ‘글렌피딕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의 2018년도 국내 참가자를 선발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17회를 맞는 ‘글렌피딕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는 공모전 형태로 진행된다. 국내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국적의 예술 작가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응모 기간은 내년 1월2일부터 2월6일까지다. 자신의 작품 활동이 포함된 포트폴리오와 작품 활동 계획서 등 참가 서류를 기간 내 제출하면 된다. 최종 발표는 내년 2월19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된 최종 1인에게는 4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스코틀랜드 더프타운에 위치한 글렌피딕 증류소에 거주하며 예술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기간 동안 숙박 빛 개별 작업 공간을 비롯해 여행 경비 전액과 체류비 4200파운드(610만원), 작품 활동비 5800파운드(1000만원)등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글렌피딕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 사무국과 월간디자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렌피딕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Glenfiddich ARTISTS IN RESIDENCE)’는 130년 전통의 장인정신을 기반으로 전 세계 예술가를 후원해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2년부터 17년간 총 18개국 135명의 예술가들을 양성했다. 국내에서는 2010년 시작해 옥정호, 한원석, 한석현, 박민준, 박지희 작가 등 7명의 작가가 선정됐다.
글렌피딕 김종우 브랜드 매니저는 “글렌피딕은 최고의 위스키를 위한 장인 정신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예술 작가들이 좋은 환경에서 작품 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에서 선발된 유망주가 전세계 예술가들과 소통하며 견문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국내에선 2010년부터 시작해 박민준 작가 비롯 총 7명의 작가 선정
【서울=뉴시스】김종민 기자 =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대표 김일주)는 예술가 후원 프로그램 ‘글렌피딕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의 2018년도 국내 참가자를 선발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17회를 맞는 ‘글렌피딕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는 공모전 형태로 진행된다. 국내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국적의 예술 작가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응모 기간은 내년 1월2일부터 2월6일까지다. 자신의 작품 활동이 포함된 포트폴리오와 작품 활동 계획서 등 참가 서류를 기간 내 제출하면 된다. 최종 발표는 내년 2월19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된 최종 1인에게는 4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스코틀랜드 더프타운에 위치한 글렌피딕 증류소에 거주하며 예술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기간 동안 숙박 빛 개별 작업 공간을 비롯해 여행 경비 전액과 체류비 4200파운드(610만원), 작품 활동비 5800파운드(1000만원)등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글렌피딕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 사무국과 월간디자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렌피딕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Glenfiddich ARTISTS IN RESIDENCE)’는 130년 전통의 장인정신을 기반으로 전 세계 예술가를 후원해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2년부터 17년간 총 18개국 135명의 예술가들을 양성했다. 국내에서는 2010년 시작해 옥정호, 한원석, 한석현, 박민준, 박지희 작가 등 7명의 작가가 선정됐다.
글렌피딕 김종우 브랜드 매니저는 “글렌피딕은 최고의 위스키를 위한 장인 정신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예술 작가들이 좋은 환경에서 작품 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에서 선발된 유망주가 전세계 예술가들과 소통하며 견문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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