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뉴시스】강신욱 기자 = 23일 충북 제천체육관에 마련된 스포츠센터 화재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분향하고 있다. 2017.12.23. [email protected]
【제천=뉴시스】강신욱 기자 =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23일 대형 화재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법률 검토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 대표는 이날 충북 제천체육관에 마련된 스포츠센터 화재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 김종대 의원, 정세영 충북도당위원장과 함께 찾아 조문했다.
이 대표는 이 자리에서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큰 아픔을 겪을 유족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큰 화재에 속절없이 손을 쓸 수 없는 원인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법률 검토를 국회에서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형 화재가 잇따라 나는 것은 우리가 안전에 무방비 상태로 있다는 게 아닌가 싶다"며 "이런 일이 다시는 벌어지지 않도록 이번에는 확실히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이날 충북 제천체육관에 마련된 스포츠센터 화재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 김종대 의원, 정세영 충북도당위원장과 함께 찾아 조문했다.
이 대표는 이 자리에서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큰 아픔을 겪을 유족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큰 화재에 속절없이 손을 쓸 수 없는 원인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법률 검토를 국회에서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형 화재가 잇따라 나는 것은 우리가 안전에 무방비 상태로 있다는 게 아닌가 싶다"며 "이런 일이 다시는 벌어지지 않도록 이번에는 확실히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제천=뉴시스】인진연 기자 = 23일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충북 제천시 하소동의 스포츠센터 화재사고 현장을 찾아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2017.12.223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