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서울신라호텔은 라운지&바 ‘더 라이브러리’에서 저녁 식사를 와인과 즐길 수 있는 ‘테이스티 윈터’ 패키지를 선보인다. 가슴 따스한 1박 2일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취향에 따라 애프터눈 티 세트 혹은 시그니처 디너 세트를 선택할 수 있다. 3단 트레이에 담긴 티 푸드와 프리미엄 티는 프리미어 티 브랜드 ‘마리아쥬 프레르’와 ‘포숑’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시그니처 디너 세트는 애피타이저 1종과 메인 메뉴 2종이다.
▲63빌딩 레스토랑은 크리스마스&연말연시 패키지를 한시적으로 선보인다. 크리스마스와 2017년의 마지막 날, 2018년의 첫 번째 날 등에 선보인다. ‘워킹온더클라우드’, 일식당 ‘슈치쿠’, 중식당 ‘백리향’, ‘유니크 스페이스 터치더스카이’, 뷔페 ‘63뷔페 파빌리온’ 등에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23~25일, 30~31일, 내년 1월1일 등 단 6일 동안만 선보인다.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프리미엄 소셜 라운지 ‘리바’에서 오는 31일 ‘2018 카운트다운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날 저녁 8시부터 새벽 3시까지다. EDM과 힙합, 두 개의 장르를 내세워 디제잉과 다양한 공연이 진행된다. ‘쇼미더머니’ 출연자인 트루디와 마이크로닷의 카운트다운 축하공연, 매드케이의 환상적인 드럼 공연, 딜리티스와 사야의 무대, 시크엔젤의 공연이 펼쳐진다. 또 H.O.T. 이재원, 모델 김기범 등이 새해 카운트다운을 한다. 입장료는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서 사전 예약 구매 시 3만원, 현장 구매 시에는 4만원이다. 프리 드링크 한 잔이 포함된다. VIP 테이블 예약은 60만원부터.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에서는 오는 31일 41층 로비 라운지 바에서 카운트다운 파티를 연다. 버스킹, 팝페라 공연과 함께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좌석을 예약하지 않고 스탠딩으로 파티를 즐기는 고객에게는 모엣 샹동 한 잔이 제공된다. 가격은 인당 2만원이다. 좌석에서 파티를 즐기는 고객은 모엣 샹동 세트 22만원 구매 시, 모엣 샹동 1병, 모둠 사시미, 해산물 플래터, 하몽, 와규 비프 웰링턴, 쉐라톤 핫도그, 달콤한 디저트 등으로 구성된 스페셜 세트 메뉴와 크리스마스 에디션으로 제작된 쉐라톤 크리스마스 디베어도 제공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제이제이마호니스에서 29~31일 ‘스노우 로그 하우스’ 테마 파티를 개최한다. 제이제이 마호니스의 7인조 혼성 밴드 ‘카르마’의 라이브 공연이 열린다. 파티 참석 고객을 위한 웰컴 칵테일, 디제잉 퍼포먼스,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특히 31일 자정에는 제이제이 야외 가제보에서 새해를 알리는 카운트다운 및 불꽃놀이 행사를 진행한다.
▲서울신라호텔은 라운지&바 ‘더 라이브러리’에서 저녁 식사를 와인과 즐길 수 있는 ‘테이스티 윈터’ 패키지를 선보인다. 가슴 따스한 1박 2일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취향에 따라 애프터눈 티 세트 혹은 시그니처 디너 세트를 선택할 수 있다. 3단 트레이에 담긴 티 푸드와 프리미엄 티는 프리미어 티 브랜드 ‘마리아쥬 프레르’와 ‘포숑’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시그니처 디너 세트는 애피타이저 1종과 메인 메뉴 2종이다.
▲63빌딩 레스토랑은 크리스마스&연말연시 패키지를 한시적으로 선보인다. 크리스마스와 2017년의 마지막 날, 2018년의 첫 번째 날 등에 선보인다. ‘워킹온더클라우드’, 일식당 ‘슈치쿠’, 중식당 ‘백리향’, ‘유니크 스페이스 터치더스카이’, 뷔페 ‘63뷔페 파빌리온’ 등에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23~25일, 30~31일, 내년 1월1일 등 단 6일 동안만 선보인다.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프리미엄 소셜 라운지 ‘리바’에서 오는 31일 ‘2018 카운트다운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날 저녁 8시부터 새벽 3시까지다. EDM과 힙합, 두 개의 장르를 내세워 디제잉과 다양한 공연이 진행된다. ‘쇼미더머니’ 출연자인 트루디와 마이크로닷의 카운트다운 축하공연, 매드케이의 환상적인 드럼 공연, 딜리티스와 사야의 무대, 시크엔젤의 공연이 펼쳐진다. 또 H.O.T. 이재원, 모델 김기범 등이 새해 카운트다운을 한다. 입장료는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서 사전 예약 구매 시 3만원, 현장 구매 시에는 4만원이다. 프리 드링크 한 잔이 포함된다. VIP 테이블 예약은 60만원부터.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에서는 오는 31일 41층 로비 라운지 바에서 카운트다운 파티를 연다. 버스킹, 팝페라 공연과 함께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좌석을 예약하지 않고 스탠딩으로 파티를 즐기는 고객에게는 모엣 샹동 한 잔이 제공된다. 가격은 인당 2만원이다. 좌석에서 파티를 즐기는 고객은 모엣 샹동 세트 22만원 구매 시, 모엣 샹동 1병, 모둠 사시미, 해산물 플래터, 하몽, 와규 비프 웰링턴, 쉐라톤 핫도그, 달콤한 디저트 등으로 구성된 스페셜 세트 메뉴와 크리스마스 에디션으로 제작된 쉐라톤 크리스마스 디베어도 제공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제이제이마호니스에서 29~31일 ‘스노우 로그 하우스’ 테마 파티를 개최한다. 제이제이 마호니스의 7인조 혼성 밴드 ‘카르마’의 라이브 공연이 열린다. 파티 참석 고객을 위한 웰컴 칵테일, 디제잉 퍼포먼스,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특히 31일 자정에는 제이제이 야외 가제보에서 새해를 알리는 카운트다운 및 불꽃놀이 행사를 진행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제이제이 마호니스의 ‘스노우 로그하우스’ 테마 연말 파티.
▲그랜드 힐튼 서울의 테라스 라운지는 31일 ‘카운트다운 파티’를 개최한다. 맥주, 와인, 위스키, 샴페인 등 다양한 주류 세트 메뉴와 함께 고급 안주를 선보이는 카운트다운 파티의 입장료는 1만5000원이다.
▲콘래드 서울은 오는 31일 ‘카운트다운 2018(Countdown 2018: EXCLUSIVE)’ 송년파티를 저녁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선보인다. 올해는 지인들과 더욱 여유롭게 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스탠딩이 아닌 테이블 지정석으로 운영된다. 모든 테이블에는 파티의 즐거움을 배가해줄 샴페인과 카나페 플래터 및 디저트가 제공된다. 입장료는 2인석 홀 테이블 기준으로 24만원부터다.
▲파크 하얏트 서울의 ‘더 팀버 하우스(The Timber House)’는 ‘뉴 이어 이브(New-year eve) 파티’를 31일 저녁 7시30분부터 선보인다. 연말 분위기를 돋우는 올드 무비와 각각의 사운드 트랙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사운드 트랙 경우 바이닐 레코드 특유의 아날로그 사운드로 재생된다. 자정을 기점으로 새해 카운트다운 이벤트가 진행되며, 모든 고객들에게 샴페인 1잔씩을 제공한다. 당일 판매하는 ‘그룹 쉐어링 세트(Group Sharing Set)’ 메뉴 경우 스파클링 와인 또는 샴페인 세트는 25만원부터, 진 또는 보드카 세트는 50만원이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루프탑 바 ‘더 그리핀’에서는 ‘럭셔리 카운트다운 파티 앳 더 그리핀’을 31일 저녁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럭셔리 카운트다운 파티 앳 더 그리핀’ 입장료는 비회원 기준 5만원이며 그리핀 멤버십 회원은 무료다.
▲임페리얼팰리스 서울은 31일 1층 카페 델마르에서 2017년의 마지막 날을 화려하게 장식할 ‘뉴이어 카운트다운 파티’를 진행한다. 핑거푸드를 즐길 수 있는 세미 뷔페와 다양한 와인과 생맥주가 무제한 제공된다. 럭키 드로우 및 새해 카운트다운 이벤트도 진행된다. 가격은 7만5000원.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제주는 31일 호텔 1층 아트리움 로비에서 '럭키 뉴 이어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후 5시부터 테이블 사커 및 하키 등의 게임과 페이스 페인팅과 캐리커처, 타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밤 9시반부터는 뮤지컬 갈라, 재즈와 클래식이 어우러진 크로스오버 재즈 공연 등과 함께 카운트 다운 행사가 진행된다.
[email protected]
▲콘래드 서울은 오는 31일 ‘카운트다운 2018(Countdown 2018: EXCLUSIVE)’ 송년파티를 저녁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선보인다. 올해는 지인들과 더욱 여유롭게 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스탠딩이 아닌 테이블 지정석으로 운영된다. 모든 테이블에는 파티의 즐거움을 배가해줄 샴페인과 카나페 플래터 및 디저트가 제공된다. 입장료는 2인석 홀 테이블 기준으로 24만원부터다.
▲파크 하얏트 서울의 ‘더 팀버 하우스(The Timber House)’는 ‘뉴 이어 이브(New-year eve) 파티’를 31일 저녁 7시30분부터 선보인다. 연말 분위기를 돋우는 올드 무비와 각각의 사운드 트랙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사운드 트랙 경우 바이닐 레코드 특유의 아날로그 사운드로 재생된다. 자정을 기점으로 새해 카운트다운 이벤트가 진행되며, 모든 고객들에게 샴페인 1잔씩을 제공한다. 당일 판매하는 ‘그룹 쉐어링 세트(Group Sharing Set)’ 메뉴 경우 스파클링 와인 또는 샴페인 세트는 25만원부터, 진 또는 보드카 세트는 50만원이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루프탑 바 ‘더 그리핀’에서는 ‘럭셔리 카운트다운 파티 앳 더 그리핀’을 31일 저녁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럭셔리 카운트다운 파티 앳 더 그리핀’ 입장료는 비회원 기준 5만원이며 그리핀 멤버십 회원은 무료다.
▲임페리얼팰리스 서울은 31일 1층 카페 델마르에서 2017년의 마지막 날을 화려하게 장식할 ‘뉴이어 카운트다운 파티’를 진행한다. 핑거푸드를 즐길 수 있는 세미 뷔페와 다양한 와인과 생맥주가 무제한 제공된다. 럭키 드로우 및 새해 카운트다운 이벤트도 진행된다. 가격은 7만5000원.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제주는 31일 호텔 1층 아트리움 로비에서 '럭키 뉴 이어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후 5시부터 테이블 사커 및 하키 등의 게임과 페이스 페인팅과 캐리커처, 타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밤 9시반부터는 뮤지컬 갈라, 재즈와 클래식이 어우러진 크로스오버 재즈 공연 등과 함께 카운트 다운 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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