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대형폐기물 인터넷 신고방법을 개선하고 전용 홈페이지를 재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최소한의 기본정보(성명, 연락처)만으로 신고·접수가 가능해졌다. 영등포구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회원가입·로그인을 하거나 실명인증을 하는 등 복잡한 인증절차를 거쳐야 했지만 이제는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신고가 가능하다.
또 수수료 결제시 가상계좌를 통한 무통장 입금이 가능하도록 정비했다. 그동안 신용카드나 실시간 계좌이체를 통한 결제만 가능했지만 신청자 전용 가상계좌를 통한 결제방식이 추가됐다.
컴퓨터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이용한 신고도 가능해졌다.
아울러 배출 신고자가 배출 후 처리결과까지 조회·확인할 수 있게 됐다.
그간 직접 담당자에게 전화해 처리 결과를 확인했지만 이제는 폐기물 수거 시 미화원이 처리결과를 입력하면 실시간으로 그 결과가 신청자에게 문자 통보되고 홈페이지에서 직접 조회 가능하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대형폐기물 신고 접수 홈페이지 재구축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배출신고가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최소한의 기본정보(성명, 연락처)만으로 신고·접수가 가능해졌다. 영등포구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회원가입·로그인을 하거나 실명인증을 하는 등 복잡한 인증절차를 거쳐야 했지만 이제는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신고가 가능하다.
또 수수료 결제시 가상계좌를 통한 무통장 입금이 가능하도록 정비했다. 그동안 신용카드나 실시간 계좌이체를 통한 결제만 가능했지만 신청자 전용 가상계좌를 통한 결제방식이 추가됐다.
컴퓨터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이용한 신고도 가능해졌다.
아울러 배출 신고자가 배출 후 처리결과까지 조회·확인할 수 있게 됐다.
그간 직접 담당자에게 전화해 처리 결과를 확인했지만 이제는 폐기물 수거 시 미화원이 처리결과를 입력하면 실시간으로 그 결과가 신청자에게 문자 통보되고 홈페이지에서 직접 조회 가능하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대형폐기물 신고 접수 홈페이지 재구축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배출신고가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