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지난해 12월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민국임시정부 대일선전포고 75주년 기념식 및 학술회의에서 박유철(가운데) 광복회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16.12.1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성진 기자 = 국가보훈처는 8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 대일 선전포고 76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경근 서울지방보훈청장, 박유철 광복회장을 비롯한 독립운동 관련 단체장과 원로 애국지사, 광복회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학생 대표의 '대일 선전 성명서' 낭독과 함께 만세 삼창도 진행될 예정이다.
대한민국임시정부는 일본이 진주만을 습격해 태평양 전쟁을 일으키자, 1941년 12월10일 대일 선전 성명서를 발표해 민족의 자주독립의지를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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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이경근 서울지방보훈청장, 박유철 광복회장을 비롯한 독립운동 관련 단체장과 원로 애국지사, 광복회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학생 대표의 '대일 선전 성명서' 낭독과 함께 만세 삼창도 진행될 예정이다.
대한민국임시정부는 일본이 진주만을 습격해 태평양 전쟁을 일으키자, 1941년 12월10일 대일 선전 성명서를 발표해 민족의 자주독립의지를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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