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유리, 아들 출산...세 아이 엄마 됐다

기사등록 2017/12/01 19:51:36

【서울=뉴시스】 쿨 유리가 다둥이 엄마가 됐다. 2017.12.01. (사진=쿨 유리 남편 사재석 씨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쿨 유리가 다둥이 엄마가 됐다. 2017.12.01. (사진=쿨 유리 남편 사재석 씨 인스타그램)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그룹 '쿨' 출신 유리(41·차현옥)가 세 아이의 엄마가 됐다.

 유리의 남편 사재석 씨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SON! WELCOME TO THE REAL WORLD!"라는 글과 함께 갓 태어난 아기 사진을 올렸다.

 앞서 지난 4월 유리의 셋째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유리는 미국에서 머무르면서 태교에 집중해왔고 지인들 축하속에서 건강하게 셋째를 출산했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미국에서 골프선수 겸 사업가인 6살 연하의 사업가 사재석씨와 결혼해 두 딸을 얻었다. 현재 미국에서 거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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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7/12/01 19:51:3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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