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뉴시스】충북 단양군청. (사진=단양군 제공) [email protected]
일률 부여 기본포인트 700점→1000점
【단양=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단양군은 공무원 사기를 북돋우는 등 후생복지를 위해 공무원 선택적 복지제도 기본 포인트 30% 인상을 추진한다.
29일 단양군에 따르면 본연의 업무 외에 잦은 현안 업무 지원과 산불·구제역 근무 등에 동원되는 공무원의 후생복지 강화 차원에서 '단양군 공무원 선택적 복지제도 운영기준' 가운데 개인별 기본 포인트를 상향 조정하기로 했다.
현재 군은 전 직원에게 기본 포인트 700점을 부여하고 있다.
군은 이 기본 포인트를 700점(70만원)에서 1000점(100만원)으로 300점을 인상한다는 방안이다.
군은 기본 포인트를 이같이 인상하면 연간 2억2500만원의 예산이 추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선택적 복지제도는 공무원이 본인의 선호와 필요에 따라 개별적으로 부여된 포인트를 사용해 자신에게 적합한 복지 혜택을 선택하는 제도다.
공무원은 전원에게 일률적으로 배정되는 기본 포인트에다 근속 연수, 부양가족 수 등에 따라 개인별로 차등적 변동 포인트를 부여받는다.
이 포인트는 해당 연도에 써야 하며 남은 포인트는 다음 연도로 이월하거나 금전으로 청구할 수 없다.
군은 2007년 2월 관련 예규를 제정·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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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단양군은 공무원 사기를 북돋우는 등 후생복지를 위해 공무원 선택적 복지제도 기본 포인트 30% 인상을 추진한다.
29일 단양군에 따르면 본연의 업무 외에 잦은 현안 업무 지원과 산불·구제역 근무 등에 동원되는 공무원의 후생복지 강화 차원에서 '단양군 공무원 선택적 복지제도 운영기준' 가운데 개인별 기본 포인트를 상향 조정하기로 했다.
현재 군은 전 직원에게 기본 포인트 700점을 부여하고 있다.
군은 이 기본 포인트를 700점(70만원)에서 1000점(100만원)으로 300점을 인상한다는 방안이다.
군은 기본 포인트를 이같이 인상하면 연간 2억2500만원의 예산이 추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선택적 복지제도는 공무원이 본인의 선호와 필요에 따라 개별적으로 부여된 포인트를 사용해 자신에게 적합한 복지 혜택을 선택하는 제도다.
공무원은 전원에게 일률적으로 배정되는 기본 포인트에다 근속 연수, 부양가족 수 등에 따라 개인별로 차등적 변동 포인트를 부여받는다.
이 포인트는 해당 연도에 써야 하며 남은 포인트는 다음 연도로 이월하거나 금전으로 청구할 수 없다.
군은 2007년 2월 관련 예규를 제정·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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