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진영 기자 = NICE(034310)는 자회사 나이스인프라가 계열사 한국전자금융과 사옥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액은 9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의 11.04% 수준이다.
같은 날 나이스인프라는 또 계열사 나이스신용정보에 사옥 임대차 계약을 10억원에 맺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의 11.93% 수준이다.
나이스인프라는 또 계열사 나이스디앤비와 사옥 임대차 계약을 6억원에 체결했다. 지난해 매출의 7.04% 수준이다.
아울러 나이스인프라는 계열사인 나이스정보통신과도 사옥 임대차 계약을 맺었다. 계약 규모는 7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의 8.24% 수준이다.
4건의 계약액 총액은 32억원가량이며, 계약 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11월 27일까지 1년간이다.
[email protected]
같은 날 나이스인프라는 또 계열사 나이스신용정보에 사옥 임대차 계약을 10억원에 맺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의 11.93% 수준이다.
나이스인프라는 또 계열사 나이스디앤비와 사옥 임대차 계약을 6억원에 체결했다. 지난해 매출의 7.04% 수준이다.
아울러 나이스인프라는 계열사인 나이스정보통신과도 사옥 임대차 계약을 맺었다. 계약 규모는 7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의 8.24% 수준이다.
4건의 계약액 총액은 32억원가량이며, 계약 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11월 27일까지 1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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