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뉴시스】배성윤 기자 = 경동대, 창업 골든벨 개최. 2017.11.16.(사진=경동대 제공)
【양주=뉴시스】배성윤 기자 =◇경동대, '창업 골든벨' 개최
경동대학교는 지난 15일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창업에 관심있는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창업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날 행사는 학생들이 창업 지식을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이 스케치북에 답을 적어 들며 토너먼트식으로 진행된 행사는 창업에 필요한 단계별 상식과 준비 관련 문제를 맞혀 승자를 가렸으며, 박성인(유아교육과 3학년) 학생이 최우수상을, 박건주(스포츠마케팅학과 1학년) 학생이 우수상을 각각 받았다.
한편, 경동대는 학생들의 도전의식과 창업 진작을 위해 창업교육센터와 창업보육센터를 운영하며 ▲창업동아리 지원 ▲창업경진대회 개최 ▲창업캠프 지원 ▲창업교과 운영 ▲창업특강 제공 등의 제도를 갖추고 있다.
◇양주시 남면 매곡리 김영자씨, 전통주(벼 누룩술) 명인 탄생
경기 양주시는 양주시의 제1호 전통발효음식 명인이 탄생했다고 16일 밝혔다.
주인공은 남면 매곡리의 김영자씨로 지난 14일 사단법인 대한민국한식협회(상임회장 김준오) 주관으로 매곡리 전통주체험관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조리명인 인증식에서 명인 인증서와 인증패를 받았다.
김영자씨는 이날 인증으로 수원백씨 가문의 전통술인 벼 누룩술 제조를 통한 양주시 제1호 전통발효음식 명인으로 인정받게 됐다.
벼 누룩술은 첨가제가 전혀 들어가지 않고 벼로 만든 누룩과 찹쌀, 물로만 발효시켜 향과 색이 곱고 오미를 느낄 수 있는 전통술이다.
[email protected]
경동대학교는 지난 15일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창업에 관심있는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창업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날 행사는 학생들이 창업 지식을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이 스케치북에 답을 적어 들며 토너먼트식으로 진행된 행사는 창업에 필요한 단계별 상식과 준비 관련 문제를 맞혀 승자를 가렸으며, 박성인(유아교육과 3학년) 학생이 최우수상을, 박건주(스포츠마케팅학과 1학년) 학생이 우수상을 각각 받았다.
한편, 경동대는 학생들의 도전의식과 창업 진작을 위해 창업교육센터와 창업보육센터를 운영하며 ▲창업동아리 지원 ▲창업경진대회 개최 ▲창업캠프 지원 ▲창업교과 운영 ▲창업특강 제공 등의 제도를 갖추고 있다.
◇양주시 남면 매곡리 김영자씨, 전통주(벼 누룩술) 명인 탄생
경기 양주시는 양주시의 제1호 전통발효음식 명인이 탄생했다고 16일 밝혔다.
주인공은 남면 매곡리의 김영자씨로 지난 14일 사단법인 대한민국한식협회(상임회장 김준오) 주관으로 매곡리 전통주체험관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조리명인 인증식에서 명인 인증서와 인증패를 받았다.
김영자씨는 이날 인증으로 수원백씨 가문의 전통술인 벼 누룩술 제조를 통한 양주시 제1호 전통발효음식 명인으로 인정받게 됐다.
벼 누룩술은 첨가제가 전혀 들어가지 않고 벼로 만든 누룩과 찹쌀, 물로만 발효시켜 향과 색이 곱고 오미를 느낄 수 있는 전통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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