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케이블 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이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13일 tvN에 따르면, '윤식당' 멤버인 배우 윤여정·이서진·정유미가 새 시즌 촬영을 위해 이달 말 출국할 예정이다. '윤식당' 시즌2는 현재 방송 중인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 없는 신비한 잡학사전)2'에 이어 내년 1월께 방송된다. 촬영지는 현재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시즌은 인도네시아 발리 인근 휴양지에서 진행됐다.
지난 시즌 멤버 중 한 명이었던 배우 신구는 공연 일정 탓에 함께하지 못하게 됐고, 신구를 대신해 새 멤버가 합류할 예정이다.
멤버들이 일주일간 한식당을 운영하는 모습을 담은 '윤식당'은 지난 3~5월 방송돼 최고 시청률 14.1%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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