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종민 기자 = SK네트웍스의 자회사 SK핀크스에서 운영중인 포도호텔은 제주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마음까지 따뜻하게 녹여줄 '온천 힐링' 특가 패키지를 선보인다.
포도호텔은 객실에서 온전히 자신을 위한 프라이빗 고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호텔로 유명하다. 온천 마니아를 위한 이번 패키지는 오는 10일부터 12월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포도호텔은 제주의 오름과 초가집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하늘에서 내려다보니 한 송이의 포도 같다'고 붙여진 이름이다. 세계적인 건축가 이타미 준의 설계 철학이 녹아있다. 제주의 자연이 그대로 펼쳐지는 객실에서 42도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을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다.
포도호텔 전 객실에 공급되는 온천수는 2001m에서 끌어올려 일반 지하수와 섞지 않은 100% 순수온천이다. 나트륨, 칼슘,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입욕 시 피부미용 및 피부노화방지, 피로회복 및 관절통 등에 탁월한 치유 효과가 있는 온천이으로 알려져 있다.
‘온천 힐링’ 패키지는 포도호텔 디럭스 객실 1박, 웰컴 과일, 무료 미니바, 2인 조식과 함께 객실에서의 온천욕은 물론 디아넥스호텔 실내수영장(유아풀 완비)과 온천사우나 이용(2인)이 가능하다. 또 2박 투숙 시 왕새우 튀김우동 정식, 3박 투숙 시 레몬 파운드 케익이 제공된다. 더불어 선착순 20실에 한해 호주의 천연 스킨케어 브랜드로 유명한 ‘AESOP JET SET KIT’를 증정한다.
요금은 11월 주중 43만원, 주말 48만원, 12월 주중 36만원, 주말 41만원이다. 12월22일부터 31일까지의 연휴기간에는 주중 주말 50만5000원에 예약이 가능하다.
[email protected]
포도호텔은 객실에서 온전히 자신을 위한 프라이빗 고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호텔로 유명하다. 온천 마니아를 위한 이번 패키지는 오는 10일부터 12월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포도호텔은 제주의 오름과 초가집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하늘에서 내려다보니 한 송이의 포도 같다'고 붙여진 이름이다. 세계적인 건축가 이타미 준의 설계 철학이 녹아있다. 제주의 자연이 그대로 펼쳐지는 객실에서 42도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을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다.
포도호텔 전 객실에 공급되는 온천수는 2001m에서 끌어올려 일반 지하수와 섞지 않은 100% 순수온천이다. 나트륨, 칼슘,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입욕 시 피부미용 및 피부노화방지, 피로회복 및 관절통 등에 탁월한 치유 효과가 있는 온천이으로 알려져 있다.
‘온천 힐링’ 패키지는 포도호텔 디럭스 객실 1박, 웰컴 과일, 무료 미니바, 2인 조식과 함께 객실에서의 온천욕은 물론 디아넥스호텔 실내수영장(유아풀 완비)과 온천사우나 이용(2인)이 가능하다. 또 2박 투숙 시 왕새우 튀김우동 정식, 3박 투숙 시 레몬 파운드 케익이 제공된다. 더불어 선착순 20실에 한해 호주의 천연 스킨케어 브랜드로 유명한 ‘AESOP JET SET KIT’를 증정한다.
요금은 11월 주중 43만원, 주말 48만원, 12월 주중 36만원, 주말 41만원이다. 12월22일부터 31일까지의 연휴기간에는 주중 주말 50만5000원에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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