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울산시는 오는 11월1일부터 KTX울산역 연계 노선 리무진 버스(5001번~5004번)의 운행 효율화를 위해 정류소 신설, 일부 경로 및 운행시간을 조정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정에서 5001번 노선은 화암중학교 정류소, 5002번 노선은 서부패밀리아파트 정류소·성원상떼빌 정류소·양정힐스테이트 정류소 등 3곳을 신설한다.
5003번 노선은 학성공원에서 성남동 방향에 신중앙시장 정류소를 신설했고 성남동에서 학성공원 방향노선은 현재대로 강변도로를 운행한다.
5004번 노선은 대공원대명루첸아파트 정류소, 울주군청 정류소를 각각 신설한다.
[email protected]
이번 조정에서 5001번 노선은 화암중학교 정류소, 5002번 노선은 서부패밀리아파트 정류소·성원상떼빌 정류소·양정힐스테이트 정류소 등 3곳을 신설한다.
5003번 노선은 학성공원에서 성남동 방향에 신중앙시장 정류소를 신설했고 성남동에서 학성공원 방향노선은 현재대로 강변도로를 운행한다.
5004번 노선은 대공원대명루첸아파트 정류소, 울주군청 정류소를 각각 신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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