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도민호, 듀오 '육각수' 출신. 2017.10.30. (사진 = '어게인 인기가요 베스트50' 캡처)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듀오 '육각수' 멤버로 활약한 도민호(46·도중운)가 간경화로 30일 세상을 떠났다.
육각수는 1995년 '강변가요제'에서 국악이 결합된 '흥보가 기가 막혀'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듀오다. 도민호와 조성환이 멤버로 활약했다. 2집까지 낸 뒤 1998년 해체, 10년 만인 2007년 3집 '버텨'를 내놓은 바 있다.
도민호는 이후 활동이 뜸하다 지난 2015년 MBC TV 추석 특집 예능프로그램 '어게인 인기가요 베스트50'에 출연했다.
당시 5년 전에 위암 2기 판정을 받고 투병해왔으며 위를 거의 절단한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빈소 빈소 도봉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1월1일 오전 8시. 02-995-4444
[email protected]
육각수는 1995년 '강변가요제'에서 국악이 결합된 '흥보가 기가 막혀'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듀오다. 도민호와 조성환이 멤버로 활약했다. 2집까지 낸 뒤 1998년 해체, 10년 만인 2007년 3집 '버텨'를 내놓은 바 있다.
도민호는 이후 활동이 뜸하다 지난 2015년 MBC TV 추석 특집 예능프로그램 '어게인 인기가요 베스트50'에 출연했다.
당시 5년 전에 위암 2기 판정을 받고 투병해왔으며 위를 거의 절단한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빈소 빈소 도봉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1월1일 오전 8시. 02-995-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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