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시교육청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와 손잡고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추진한다.
시교육청은 오는 30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한국MS사)와 학생 미래 핵심 역량 및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협약에 따라 시교육청과 한국MS사는 부산지역 학생 소프트웨어 교육을 비롯해 미래 IT기술 체험 프로그램 운영, 교사 전문성 강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 소프트웨어 거점센터 구축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협약을 통해 현재 설립 추진 중인 '소프트웨어 거점센터'에서 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문제해결·협업·소통 능력과 ICT 역량 등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MS사는 클라우드 서비스(Office365 for Education, Teams for education, skype 등)와 최신기술(VR, 인지기술, 센싱기술 등)을 활용해 소프트웨어 거점센터 구축에 필요한 기술과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현준 인재개발과장은 "이번 협약은 시교육청의 우수한 소프트웨어 교육과 MS사의 글로벌 기술을 접목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미래사회에 필요한 한층 업그레이드된 소프트웨어 교육이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시교육청은 오는 30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한국MS사)와 학생 미래 핵심 역량 및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협약에 따라 시교육청과 한국MS사는 부산지역 학생 소프트웨어 교육을 비롯해 미래 IT기술 체험 프로그램 운영, 교사 전문성 강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 소프트웨어 거점센터 구축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협약을 통해 현재 설립 추진 중인 '소프트웨어 거점센터'에서 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문제해결·협업·소통 능력과 ICT 역량 등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MS사는 클라우드 서비스(Office365 for Education, Teams for education, skype 등)와 최신기술(VR, 인지기술, 센싱기술 등)을 활용해 소프트웨어 거점센터 구축에 필요한 기술과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현준 인재개발과장은 "이번 협약은 시교육청의 우수한 소프트웨어 교육과 MS사의 글로벌 기술을 접목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미래사회에 필요한 한층 업그레이드된 소프트웨어 교육이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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