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빅뱅, 그룹. 2017.05.29.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한류그룹 '빅뱅'이 11개월 만에 서울 콘서트를 연다.
19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빅뱅은 오는 12월 30일~3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빅뱅 2017 콘서트 - 라스트 댄스 인 서울'을 펼친다.
멤버들의 바쁜 개별 일정을 소화하고 뭉치는 자리다. 지드래곤은 솔로 앨범 '권지용'을 발표하고 홀로 세계 29개 도시 투어를 벌였다. 태양 또한 솔로 앨범 '화이트 나이트'를 발매하고 활동했다.
대성은 일본에서 미니앨범 '디라이트2'로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승리는 DJ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다만 대마를 흡연해 재판에 넘겨져 지난 8월 의무경찰 직위가 해제된 빅뱅의 탑은 이번 콘서트에 참여하지 않는다.
한편 빅뱅은 오는 11월 18일부터 일본 4개 도시에서 해외 뮤지션 사상 최초 5년 연속 현지 돔 투어를 시작한다.
[email protected]
19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빅뱅은 오는 12월 30일~3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빅뱅 2017 콘서트 - 라스트 댄스 인 서울'을 펼친다.
멤버들의 바쁜 개별 일정을 소화하고 뭉치는 자리다. 지드래곤은 솔로 앨범 '권지용'을 발표하고 홀로 세계 29개 도시 투어를 벌였다. 태양 또한 솔로 앨범 '화이트 나이트'를 발매하고 활동했다.
대성은 일본에서 미니앨범 '디라이트2'로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승리는 DJ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다만 대마를 흡연해 재판에 넘겨져 지난 8월 의무경찰 직위가 해제된 빅뱅의 탑은 이번 콘서트에 참여하지 않는다.
한편 빅뱅은 오는 11월 18일부터 일본 4개 도시에서 해외 뮤지션 사상 최초 5년 연속 현지 돔 투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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