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민경석 기자 = 24일 오후 1시20분께 대구 동구 율하동 반야월 저탄장 정류장에서 836번 시내버스와 급행 5번, 818번 버스가 잇따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2017.09.24.(사진=독자제공)[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민경석 기자 = 대구 시내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 3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10여 명이 다쳤다.
24일 오후 1시20분께 대구 동구 율하동 반야월 저탄장 정류장에서 818번 시내버스와 급행 5번, 836번 버스가 잇따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급행 5번 버스 운전자 A(59)씨와 승객 10여 명이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는 손님을 내려주고 있던 836번 버스를 급행 5번 버스가 추돌한 뒤 이들 차량을 818번 버스가 들이받아 발생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버스 운전자는 치료한 뒤 진술을 확보 할 것"이라며 "블랙박스 영상 분석 등 추가 조사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24일 오후 1시20분께 대구 동구 율하동 반야월 저탄장 정류장에서 818번 시내버스와 급행 5번, 836번 버스가 잇따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급행 5번 버스 운전자 A(59)씨와 승객 10여 명이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는 손님을 내려주고 있던 836번 버스를 급행 5번 버스가 추돌한 뒤 이들 차량을 818번 버스가 들이받아 발생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버스 운전자는 치료한 뒤 진술을 확보 할 것"이라며 "블랙박스 영상 분석 등 추가 조사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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