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정창오 기자 = 17일 오후 ‘오페라 트루엘 시민의 숲’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이 상담창구에서 상담에 여념이 없다. 2017.09.18.(사진=일성건설 제공)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정창오 기자 = 10년의 기다림은 컸고 수요자의 열기는 뜨거웠다.
18일 일성건설에 따르면 대구 북구 고성동 고성광명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오페라 트루엘 시민의 숲’ 견본주택에는 오픈일인 지난 15일 하루 동안 6000여 명의 인파가 몰렸고, 주말인 17일까지 총 2만4000여 명이 찾았다.
10년 동안 신규 아파트 공급이 없었던 지역인 만큼 신규분양 소식에 실수요자들의 기대와 설렘이 컸다는 분석이다.
오픈 당일 ‘오페라 트루엘 시민의 숲’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은 입장과 동시에 유니트를 둘러보기도 전 바로 상담석을 찾아 청약과 분양가 등을 문의했다.
견본주택을 찾은 박 모(38·북구 고성동)씨는 “견본주택 오픈 날을 놓치지 않으려고 달력에 표시까지 해뒀다. 모처럼 찾아온 분양기회인만큼 이번에는 꼭 분양받았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북구에서 10년 이상 거주한 김(45·여)씨는 “정부가 부동산 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서둘려 분양을 받으려던 찰나에 입지도 좋고 주민 휴게공간과 첨단 기술이 더해진 아파트가 신설돼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오페라 트루엘 시민의 숲’은 고성동에 10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인 만큼, 일성건설만의 노하우가 담긴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친환경단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일성건설의 주택 브랜드인 ‘트루엘’은 춘천, 제주, 부산 등에서 호평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분양사업을 이어왔다.
이를 위해 단지는 전 가구를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남향(남동 및 남서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개방감을 높였다.
또 단지 내에는 어린이 놀이터, 중앙광장, 휴게쉼터 등을 조성해 쾌적함을 더했다.
이 밖에 1층에는 필로티 설계(일부가구 제외)를 적용해 편리한 순환로와 세련된 외관도 구현했다.
여기에 일성건설만의 최첨단 시스템으로 주거편의성도 극대화했다.
가구 내에는 홈 네트워크 시스템, SK스마트 홈 서비스, 층간소음 저감시스템 등을 적용해 일상생활의 편리함을 높였다.
또 LED 조명기구, 전열교환시스템 등의 에너지 절약시스템도 적용된다.
이외에도 단지는 안전시스템으로 주차관제 시스템, 지하주차장 비상벨, 무인경비 시스템, 무인택배 보관함, 디지털 도어록, 원패스 카드 시스템 등을 적용해 입주민의 보안과 안전에도 힘썼다.
단지 내 락카와 샤워시설을 겸비한 피트니스 시설과 골프연습장을 갖췄으며, 특히 어린이를 위한 Kid Climbing Wall을 설치해 어린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체력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획했다.
가구 내부 설계로는 판상형(3Bay, 4Bay), 2면 개방형 등 다양한 평면설계를 적용해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힌 것이 눈에 띈다.
먼저 전용 59㎡타입은 3Bay 판상형 구조로 현관 틈새 수납공간, 안방에 파우더공간과 붙박이장 등이 구성된다. 74㎡타입은 2면 개방형 구조로 복도팬트리, 맘스데스크 등이 제공되며, 전용 75㎡타입은 4Bay 판상형 구조로 안방 대형 드레스룸, 자녀방 붙박이장 등이 구성된다.
전용 84㎡A 타입은 4Bay 판상형 구조로 안방 내 대형 드레스룸과 알파공간이 제공되며, 전용 84㎡B 타입은 2면 개방형 구조로 넓은 자녀방 또는 대형 팬트리로 활용가능한 알파공간과 복도 생활수납장, 복도 팬트리, 드레스룸 등이 구성된다.
마지막으로 전용 115㎡타입은 4Bay 판상형 구조로 현관워크인장, 반신욕조와 샤워부스를 갖춘 욕실,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이 제공된다.
‘오페라 트루엘 시민의 숲’은 대구 북구 최중심에 위치해 우수한 생활인프라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실제로 단지는 대구 지하철 3호선 북구청역과 150m 떨어진 초역세권 아파트로 대구 시내와 외곽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또 경부고속도로, 북대구IC가 인접해 대구는 물론 주요지역으로의 이동이 탁월하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는 시민운동장, 북구청, 대구시립도서관, 이마트 칠성점, 홈플러스, 대구역 롯데백화점, 오페라하우스, 삼성크리에이티브캠퍼스 등이 위치해 편의시설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대구 북구의 개발사업이 한창인 만큼 미래가치가 풍부한 것도 자랑거리다.
북구 일대는 단지 바로 앞에 대구 시민야구장, 다목적 실내체육관, 대구 실내빙상장, 테니스장 등 각종 종합 체육시설들이 모인 복합스포츠타운으로(2018년 예정) 탈바꿈 될 예정이다.
복합스포츠타운이 완공되면 이 일대는 도시재생과 상권 활성화는 물론 대구를 대표하는 복합문화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관계자는 “단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주거만족도가 높은 지역”이라며 “10년만의 만나는 분양기회라 1순위 청약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실수요자들의 많아 순위 내 접수마감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페라 트루엘 시민의 숲’은 고성동 3가 5-139번지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 2층 지상 29층, 9개 동, 전용면적 59~115㎡, 총 68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가구 수는 333가구다.
단지의 추후 청약일정은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청약접수, 22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11일이다.
정당계약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입주 예정은 2020년 4월이다.
‘오페라 트루엘 시민의 숲’ 견본주택은 대구 동구 동부로 103-4(신천동 56-1)이다.
[email protected]
18일 일성건설에 따르면 대구 북구 고성동 고성광명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오페라 트루엘 시민의 숲’ 견본주택에는 오픈일인 지난 15일 하루 동안 6000여 명의 인파가 몰렸고, 주말인 17일까지 총 2만4000여 명이 찾았다.
10년 동안 신규 아파트 공급이 없었던 지역인 만큼 신규분양 소식에 실수요자들의 기대와 설렘이 컸다는 분석이다.
오픈 당일 ‘오페라 트루엘 시민의 숲’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은 입장과 동시에 유니트를 둘러보기도 전 바로 상담석을 찾아 청약과 분양가 등을 문의했다.
견본주택을 찾은 박 모(38·북구 고성동)씨는 “견본주택 오픈 날을 놓치지 않으려고 달력에 표시까지 해뒀다. 모처럼 찾아온 분양기회인만큼 이번에는 꼭 분양받았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북구에서 10년 이상 거주한 김(45·여)씨는 “정부가 부동산 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서둘려 분양을 받으려던 찰나에 입지도 좋고 주민 휴게공간과 첨단 기술이 더해진 아파트가 신설돼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오페라 트루엘 시민의 숲’은 고성동에 10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인 만큼, 일성건설만의 노하우가 담긴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친환경단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일성건설의 주택 브랜드인 ‘트루엘’은 춘천, 제주, 부산 등에서 호평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분양사업을 이어왔다.
이를 위해 단지는 전 가구를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남향(남동 및 남서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개방감을 높였다.
또 단지 내에는 어린이 놀이터, 중앙광장, 휴게쉼터 등을 조성해 쾌적함을 더했다.
이 밖에 1층에는 필로티 설계(일부가구 제외)를 적용해 편리한 순환로와 세련된 외관도 구현했다.
여기에 일성건설만의 최첨단 시스템으로 주거편의성도 극대화했다.
가구 내에는 홈 네트워크 시스템, SK스마트 홈 서비스, 층간소음 저감시스템 등을 적용해 일상생활의 편리함을 높였다.
또 LED 조명기구, 전열교환시스템 등의 에너지 절약시스템도 적용된다.
이외에도 단지는 안전시스템으로 주차관제 시스템, 지하주차장 비상벨, 무인경비 시스템, 무인택배 보관함, 디지털 도어록, 원패스 카드 시스템 등을 적용해 입주민의 보안과 안전에도 힘썼다.
단지 내 락카와 샤워시설을 겸비한 피트니스 시설과 골프연습장을 갖췄으며, 특히 어린이를 위한 Kid Climbing Wall을 설치해 어린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체력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획했다.
가구 내부 설계로는 판상형(3Bay, 4Bay), 2면 개방형 등 다양한 평면설계를 적용해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힌 것이 눈에 띈다.
먼저 전용 59㎡타입은 3Bay 판상형 구조로 현관 틈새 수납공간, 안방에 파우더공간과 붙박이장 등이 구성된다. 74㎡타입은 2면 개방형 구조로 복도팬트리, 맘스데스크 등이 제공되며, 전용 75㎡타입은 4Bay 판상형 구조로 안방 대형 드레스룸, 자녀방 붙박이장 등이 구성된다.
전용 84㎡A 타입은 4Bay 판상형 구조로 안방 내 대형 드레스룸과 알파공간이 제공되며, 전용 84㎡B 타입은 2면 개방형 구조로 넓은 자녀방 또는 대형 팬트리로 활용가능한 알파공간과 복도 생활수납장, 복도 팬트리, 드레스룸 등이 구성된다.
마지막으로 전용 115㎡타입은 4Bay 판상형 구조로 현관워크인장, 반신욕조와 샤워부스를 갖춘 욕실,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이 제공된다.
‘오페라 트루엘 시민의 숲’은 대구 북구 최중심에 위치해 우수한 생활인프라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실제로 단지는 대구 지하철 3호선 북구청역과 150m 떨어진 초역세권 아파트로 대구 시내와 외곽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또 경부고속도로, 북대구IC가 인접해 대구는 물론 주요지역으로의 이동이 탁월하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는 시민운동장, 북구청, 대구시립도서관, 이마트 칠성점, 홈플러스, 대구역 롯데백화점, 오페라하우스, 삼성크리에이티브캠퍼스 등이 위치해 편의시설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대구 북구의 개발사업이 한창인 만큼 미래가치가 풍부한 것도 자랑거리다.
북구 일대는 단지 바로 앞에 대구 시민야구장, 다목적 실내체육관, 대구 실내빙상장, 테니스장 등 각종 종합 체육시설들이 모인 복합스포츠타운으로(2018년 예정) 탈바꿈 될 예정이다.
복합스포츠타운이 완공되면 이 일대는 도시재생과 상권 활성화는 물론 대구를 대표하는 복합문화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관계자는 “단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주거만족도가 높은 지역”이라며 “10년만의 만나는 분양기회라 1순위 청약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실수요자들의 많아 순위 내 접수마감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페라 트루엘 시민의 숲’은 고성동 3가 5-139번지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 2층 지상 29층, 9개 동, 전용면적 59~115㎡, 총 68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가구 수는 333가구다.
단지의 추후 청약일정은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청약접수, 22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11일이다.
정당계약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입주 예정은 2020년 4월이다.
‘오페라 트루엘 시민의 숲’ 견본주택은 대구 동구 동부로 103-4(신천동 56-1)이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