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일리, '일리윤'으로 리뉴얼

기사등록 2017/09/13 16:31:15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일리(illi)'가 저자극 보습케어 브랜드 '일리윤(一理潤)'으로 바뀐다.

13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2012년 론칭한 '일리'는 피부의 '탄력'을 중시하는 바디 뷰티케어 중심의 브랜드에서 근원적인 피부 보습을 도와주는 '세라마이드 아토 라인' 중심의 저자극 기능성 프리미엄 바디케어 브랜드 '일리윤(潤)'으로 재탄생했다.

베스트셀러로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세라마이드 아토 크림'은 소비자 리뷰를 바탕으로 한 랭킹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우픽'에서 올해 상반기 컨슈머 뷰티 어워드의 '바디크림'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집중 크림'은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 보습·진정 효과를 주는 저자극 고보습 크림이다. 피부 진정 및 보습에 뛰어난 발효콩 추출물과 가려움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소자(들깨)추출물 등 천연 유래 성분이 함유돼 단순히 덧바르는 보습이 아닌 피부 스스로 수분을 채우는 '자습'의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일리윤은 리뉴얼 론칭을 기념해 11번가에서 '일리윤 자습교실 by 나래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매일 선착순 3000명에게 일리윤 자습키트(세라마이드 아토 집중 크림 30ml 2개,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50ml 1개, 세라마이드 아토 보습 장벽 마스크 1개)를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박나래와 함께하는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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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일리, '일리윤'으로 리뉴얼

기사등록 2017/09/13 16:31:1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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