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래드 서울, 서울 불꽃축제를 이색적으로 즐기는 불꽃축제 명소 제안

기사등록 2017/09/08 15:44:53

【서울=뉴시스】김종민 기자 = 콘래드 서울(Conrad Seoul)은 일 년 중 단 하루, 9월 30일에 개최되는 서울 불꽃축제를 맞이해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불꽃쇼를 취향에 따라 이색적으로 즐기는 불꽃축제 명소를 제안한다.

◇호텔 최상층에서 럭셔리하게 즐기는 불꽃축제

37층에 위치해 탁 트인 전경을 자랑하는 37  그릴 앤 바(37 Grill and Bar)는 화려한 불꽃쇼와 이를 비추는 한강 야경을 실내에서 편안하고 럭셔리하게 감상할 수 있는 명당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에 37 그릴 앤 바는 불꽃축제 스페셜 디너 코스와 함께 사랑하는 사람과 로맨틱하게 즐기는 불꽃축제를 제안한다. 그릴 전문 셰프가 선보이는 코스는 푸아그라에 설탕을 입힌 견과류와 와사비 소스를 곁들여 입맛을 돋우는 아뮤즈 부쉬를 시작으로 관자, 송로버섯 등 최상의 재료로 준비한 애피타이저, 랍스터를 올린 코코넛 커리 수프와 상큼한 레몬 셔벗으로 이어진다. 메인 요리로는 부드러운 브리오슈를 곁들인 와규 채끝 등심 스테이크를 선보이며 37가지 가니쉬가 얹어진 달콤한 발로나 초콜릿 케이크를 마지막으로 로맨틱한 저녁을 장식한다.

◇이국적인 야외 루프탑에서 이색적으로 즐기는 불꽃축제

올여름 뜨거운 인기를 모은 루프탑 바 버티고(VVERTIGO)는 고층 빌딩 숲이 만드는 이국적인 야경과 함께 불꽃쇼의 아름다운 장관을 야외에서 감상할 수 있는 숨겨진 명소이다.

이에 버티고는 불꽃축제 스페셜 셰어링 세트와 함께 이색적으로 즐기는 불꽃축제를 제안한다. 버티고의 베스트셀러 메뉴가 포함된 셰어링 세트는 즉석에서 튀겨 바삭한 식감이 살아있는 모둠 해산물 튀김, 그릴에 구운 삼겹살, 목살, 닭다리 살을 매콤한 앤쵸비 소스와 함께 제공하는 BBQ  플래터 등 외에도 초콜릿 퐁듀와 와인 한 병까지 디저트 및 주류를 모두 포함한 총 6개의 메뉴가 2인 기준으로 구성된다. 버티고가 준비한 풍성한 세트를 함께 나누며 즐거운 가을밤의 추억을 쌓아보자.

화려한 불꽃축제와 함께 즐기는 특별한 디너는 단 하루, 9월 30일 토요일 저녁 7시 15분부터 제공된다. 가격은 19만원(1인 기준, 세금 포함)부터며 버티고는 2인석만 가능하다. 콘래드 서울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 혹은 전화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콘래드 서울, 서울 불꽃축제를 이색적으로 즐기는 불꽃축제 명소 제안

기사등록 2017/09/08 15:44:53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