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삼성픽테 4차산업 글로벌 디지털 펀드’ 판매

기사등록 2017/09/06 11:39:07

【서울=뉴시스】 이진영 기자 = 신한금융투자는 ‘삼성픽테 4차산업 글로벌 디지털 펀드(재간접)’를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전 세계의 웹 기반 어플리케이션 및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비즈니스(빅데이터,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핀테크, 소셜 미디어 기업 등)를 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이다.

또 자문위원회를 구축해 다각도에서 디지털 관련 산업을 분석하고 지역, 국가, 시가 총액 등에 구애 받지 않고 디지털 관련 유망 종목을 발굴해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를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디지털 관련 기업들의 인수, 합병으로 새로운 시장이 형성되고 있고 전 세계의 인터넷 보급률 확산으로 ‘초연결 사회’가 실현되고 있는 것에 주목하고 있다.

‘삼성픽테 4차산업 글로벌 디지털 펀드’의 총 보수는 연 1.28%이며 환매수수료는 발생하지 않는다(Class C 기준). 투자자산 및 환율의 변동에 의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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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삼성픽테 4차산업 글로벌 디지털 펀드’ 판매

기사등록 2017/09/06 11:39:0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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