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소식]원광대 이윤선 교수, 직업능력 개발 공로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등

기사등록 2017/09/06 11:34:17

【익산=뉴시스】 = 원광대학교 전경. (사진 = 뉴시스 DB)  photo@newsis.com
【익산=뉴시스】 = 원광대학교 전경. (사진 = 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익산=뉴시스】강명수 기자 = ◇원광대 이윤선 교수, 직업능력 개발 공로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원광대학교는 인력개발처 이윤선 초빙교수가 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직업능력의 달' 행사에서 직업능력 개발에 기여한 공로로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사람중심 경제'를 달성하는 핵심동력으로 직업능력개발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직업능력개발 방향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를 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직업능력개발과 숙련기술 장려에 힘쓴 노동자, 사업주, 우수숙련기술인, 직업훈련기관 대표, 직업훈련 교원, 직업능력개발(HRD)업무 종사자 등 6개 분야에 걸쳐 유공자 95명이 포상을 받았다.
 
 이윤선 교수는 직업능력향상 등 능력 중심사회 조성에 탁월한 공을 인정받아 HRD 업무종사자 분야에서 표창장을 받았다.
 
 이 교수는 청년 일자리창출과 지역 중소기업 성장을 위해 일학습병행제도가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기업 컨설팅에 참여하고 학습모듈 개발, 자격 문제 출제 등을 통해 지역에 NCS 제도 정착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대학과 일자리 창출 유관기관에서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한 NCS 기반 채용 관련 강의로 능력 중심사회 입지 구축에 일조해 그 공적을 인정받았다.


 ◇싱그린FS, 익산시에 소나무 7그루 기탁

 전북 익산시는 용안면에 소재한 ㈜싱그린FS가 '푸른 익산 만들기 사업'을 위해 써달라며 소나무 7그루를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싱그린FS는 익산지역을 살기 좋고 쾌적한 도시로 조성하는데 일조하기 위해 1500만원 상당의 소나무를 기탁했다.

 시는 기탁된 소나무를 녹지 조성과 걷고 싶은 거리 조성 등에 사용할 방침이다.

 
 ◇익산시, 영등3차 제일아파트 금연아파트 지정
 
 전북 익산시보건소는 영등3차 제일아파트를 제4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익산시는 그동안 어양동 e편한세상아파트, 영등동 골든캐슬아파트, 춘포면 고려온천 아파트에 이어 네 번째로 영등3차 제일아파트가 금연아파트로 지정했다.

 익산보건소는 영등3차 제일아파트 주 출입구와 금연구역 지정 시설의 안내표지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익산보건소는 6개월간의 계도기간과 홍보 등을 통해 오는 2018년 3월부터 단속과 함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또한 금연을 원하는 주민들은 금연클리닉에 등록해 체계적인 상담과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아파트관리사무소와 연계하여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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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소식]원광대 이윤선 교수, 직업능력 개발 공로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등

기사등록 2017/09/06 11:34:1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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