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허상천 기자 = 부산시는 30일 올해 ‘부산다운 건축상’ 심사결과 일반부문 금상작품으로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 ‘오시리아관광단지 프리미엄콘도’와 ▲동래구 사직동 ‘부전교회글로컬비전센터’를 선정했다. 2017.08.30. (사진 = 부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허상천 기자 = 부산시는 올해 ‘부산다운 건축상’ 수상작 7개 작품을 선정해 30일 발표했다.
올해 일반·공공분야에 대한 작품 공모를 통해 접수된 총 35개 작품을 심사해 금상 3·은상 1·동상 3 작품 등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올해 ‘부산다운 건축상’ 금상은 일반부문에서 ▲도시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박인갑 건축사 등 3명이 설계한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 ‘오시리아관광단지 프리미엄콘도’와 ▲㈜코마건축사사무소 오종상 건축사 등 4명이 설계한 동래구 사직동 ‘부전교회글로컬비전센터’가 선정됐다.
공공부문 금상은 ▲㈜에이도스건축사사무소 김덕모 건축사가 설계한 사하구 감천동 ‘감천문화마을 방가방가 게스트하우스 및 마을지기사무소‘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은상에는 일반부문에서 ▲동래구 안락동 ‘안락동 View Box’가 차지했다.
또 동상은 일반부문에서 ▲강서구 대저2동의 ‘에어부산㈜ 신사옥’, 공공부문에서 ▲중구 동광동 3가의 ‘부산영화체험박물관’과 ▲서구 서대신동3가의 ‘부산전통문화체험관’이 각각 선정됐다.
일반부문 금상작인 ‘오시리아관광단지 프리이엄콘도’는 부산 기장에 새로 문을 연 힐튼부산과 함께 아난티타운에 위치한 부산의 대표 리조트로서 손색이 없는 내·외부 디자인과 수냉식 복사냉난방 등 첨단 친환경 기법을 반영한 점이 부각됐다.
올해 일반·공공분야에 대한 작품 공모를 통해 접수된 총 35개 작품을 심사해 금상 3·은상 1·동상 3 작품 등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올해 ‘부산다운 건축상’ 금상은 일반부문에서 ▲도시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박인갑 건축사 등 3명이 설계한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 ‘오시리아관광단지 프리미엄콘도’와 ▲㈜코마건축사사무소 오종상 건축사 등 4명이 설계한 동래구 사직동 ‘부전교회글로컬비전센터’가 선정됐다.
공공부문 금상은 ▲㈜에이도스건축사사무소 김덕모 건축사가 설계한 사하구 감천동 ‘감천문화마을 방가방가 게스트하우스 및 마을지기사무소‘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은상에는 일반부문에서 ▲동래구 안락동 ‘안락동 View Box’가 차지했다.
또 동상은 일반부문에서 ▲강서구 대저2동의 ‘에어부산㈜ 신사옥’, 공공부문에서 ▲중구 동광동 3가의 ‘부산영화체험박물관’과 ▲서구 서대신동3가의 ‘부산전통문화체험관’이 각각 선정됐다.
일반부문 금상작인 ‘오시리아관광단지 프리이엄콘도’는 부산 기장에 새로 문을 연 힐튼부산과 함께 아난티타운에 위치한 부산의 대표 리조트로서 손색이 없는 내·외부 디자인과 수냉식 복사냉난방 등 첨단 친환경 기법을 반영한 점이 부각됐다.

【부산=뉴시스】허상천 기자 = 부산시는 30일 올해 ‘부산다운 건축상’ 심사결과 일반부문 금상작품으로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 ‘오시리아관광단지 프리미엄콘도’와 ▲동래구 사직동 ‘부전교회글로컬비전센터’를 선정했다. 2017.08.30. (사진 = 부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부전글로컬비전센터’는 주변의 환경적 조건들을 잘 수용하면서도 랜드마크적인 조형성을 잘 드러낸 작품으로 평가됐다.
공공부문 금상작인 ‘감천문화마을 방가방가 게스트하우스’는 작고 소소한 공간이나 기존건물을 매우 적절한 방법과 수준으로 재생한 부산의 지역성을 대변하는 적재적소의 지역거점시설로서 사회적 가치가 인정됐다.

【부산=뉴시스】허상천 기자 = 부산시는 30일 올해 ‘부산다운 건축상’ 심사에서 공공부문 금상 작품은 사하구 감천동 ‘감천문화마을 방가방가 게스트하우스 및 마을지기사무소‘를 선정, 발표했다. 2017.08.30. (사진 = 부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이번에 선정된 작품들은 오는 9월 1일 열리는 '2017 부산국제건축문화제' 개막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수상작 및 본선 출품작품은 건축문화제 기간인 다음 달 17일까지 수영구 망미동 키스와이어전시관(고려제강 기념관)에서 일반 시민들에게 선보인 뒤 11월까지 지하철 시청 연결통로와 구·군 등에서 순회 전시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다움을 실현할 수 있는 건축물을 발굴해 시민에게 널리 알리고, 향후 도심 내 아름다움과 개성을 갖춘 멋진 건축물들이 세워질 수 있도록 장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는 2003년부터 부산에 들어선 완공 건축물 중 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도시 위상을 높여줄 건축물을 발굴해 ‘부산다운 건축상’을 매년 시상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수상작 및 본선 출품작품은 건축문화제 기간인 다음 달 17일까지 수영구 망미동 키스와이어전시관(고려제강 기념관)에서 일반 시민들에게 선보인 뒤 11월까지 지하철 시청 연결통로와 구·군 등에서 순회 전시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다움을 실현할 수 있는 건축물을 발굴해 시민에게 널리 알리고, 향후 도심 내 아름다움과 개성을 갖춘 멋진 건축물들이 세워질 수 있도록 장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는 2003년부터 부산에 들어선 완공 건축물 중 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도시 위상을 높여줄 건축물을 발굴해 ‘부산다운 건축상’을 매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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